설강화 역사 논란과 킹스맨의 역사 테러

ㅇㅇ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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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강화 역사 왜곡 논란 이슈로 이리저리 떠들다가
저녁에 킹스맨을 봤는데 참 대단한 영국이라고 느꼈다.
자국 영화를 위해 몆천만명 죽은 1차 세계 대전을 지들 멋대로 역사 테러 해서 영화를 만들었다.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항의도 안나오게 해서..그냥 역사 왜곡이 아닌 그냥 역사 테러 수준이다. 세계를 구한 영국이라고 포장까지 하면서..

영국은 대표적인 신사의 나라라고 이미지 세탁한 국가이다.
식민지 시절 악탈과 탄압으로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면서 자국의 이익을 처절하게 챙긴 나라이다. 지금도 세계 분쟁지역에는 영국이 있다. 많은 역사적인 전쟁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미얀마사태, 아프칸분쟁, 인도 파기스탄 전쟁, 터키 투르족 분쟁, 중동분쟁, 아프리카 분쟁과 독재와 수많은 죽음 등 거의 모든 분쟁 지역
원인은 영국이 자국의 철저한 이익 위한 선택이 원인이다. 세계의 지역분쟁, 민족분쟁, 종교분쟁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나라인데 이미지는 제일 좋다. 어쩌구니가 없다.

내 기준으로는 영국은 양아치 국가 중에서 생 양아치 국가이다. 중국과 함께..오늘도 신사의 나라라고 왜곡 시키며 이미지 세탁 하는 킹스맨을 보면서 새삼 많은 생각이 들었다. 세계 역사 테러 한 이런 영화가 개봉되어 돈을 벌어 간다는 게 허탈감과 어어 없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뭐 나도 봤으니 한 몫 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