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선에 19년도 2월에 예비고였던 판녀가 교대 가고싶다고 글쓰고 시립대 간 글,, 나도 너무 감명받았어 나는 그때 초6에서 중1로 넘어가던 때였는데, 그때가 상당히 가까운 과거였다고 느끼고 얼마 지나지 않았다 느꼈는데 그때 예비고였던 판녀는 3년동안 노력해서 결국 좋은 성과를 이뤄낸것에 자극 받았다고 할가나? 나도 3년동안 공신폰으로 바꾸고, 내가 초,중학교때 공부하면서 바라보았던 서울대를 가기위해 고등학교때는 정말 고군분투해야한다고 생각해!! 인생에서 내가 가고싶은 대학을 가기위해 노력할수있을때는, 적어도 나에게는 이 시기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내가 재수를 할수도 있겠지만..ㅎ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나? 본론으로 가서, 나는 핸드폰을 공신폰으로 바꾸고, 나의 본거지였던 판을 놔주기로 했어.. 다시 말하지만 나의 목표는 서울대! 3년뒤에 다시보자
예비고 판녀는 꼭 서울대에 가고말끄야
오늘 톡선에 19년도 2월에 예비고였던 판녀가 교대 가고싶다고 글쓰고 시립대 간 글,, 나도 너무 감명받았어 나는 그때 초6에서 중1로 넘어가던 때였는데, 그때가 상당히 가까운 과거였다고 느끼고 얼마 지나지 않았다 느꼈는데 그때 예비고였던 판녀는 3년동안 노력해서 결국 좋은 성과를 이뤄낸것에 자극 받았다고 할가나? 나도 3년동안 공신폰으로 바꾸고, 내가 초,중학교때 공부하면서 바라보았던 서울대를 가기위해 고등학교때는 정말 고군분투해야한다고 생각해!! 인생에서 내가 가고싶은 대학을 가기위해 노력할수있을때는, 적어도 나에게는 이 시기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내가 재수를 할수도 있겠지만..ㅎ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나? 본론으로 가서, 나는 핸드폰을 공신폰으로 바꾸고, 나의 본거지였던 판을 놔주기로 했어.. 다시 말하지만 나의 목표는 서울대! 3년뒤에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