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듣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엄마회사에서 3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입니다.)월급받으며 일하고있어요. 평균적으로 친구들(중견기업,대기업)보다는 적은 월급을 받지만,나중을 보고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제가 들어오고, 회사가 좀 잘됐어요. 그러다보니 엄청엄청 바빴어요.아무래도 엄마회사이다 보니, 더 큰 주인의식으로 .. 정말 3년간 영혼을 갈아 일하였어요.현재는, 설계,구매,견적 등등 모든일을 다 하고있네요.이게 정말 일은 일대로 힘들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네요..
그러다보니 요즘 현타가 왔네요.이렇게 죽어라 해봤자, 나한테 돌아오는거는 딱 월급뿐입니다.엄마한테 도움이 되니 (3년전 회사가 많이 어려워 자금이 여유롭지 않아요) , 견디자 버티자 했지만 지금은 몸과 정신이 망가져가는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구요. 그리고, 저도 신랑도 회사를 옮길수가 없어서 지금 신혼이지만, 주말부부도 하고있구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사는가.. 현타옵니다.현재 죽어라 해봤자,, 통장잔액보면 속상하고 하네요 나중에는 제가 이 회사를 이어서 하겠죠..그럼그떄 보상을 받을 수 있는걸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제 능력 살려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회사생활하면 그만큼 또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퇴근 후 삶은 또 즐길 수 있을것 같아서요 ..ㅜ 혹시 저같은 사람 계신가요 조언 여쭙니다
엄마회사에서 영혼만 갈리는것같아요.
현재 엄마회사에서 3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입니다.)월급받으며 일하고있어요. 평균적으로 친구들(중견기업,대기업)보다는 적은 월급을 받지만,나중을 보고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제가 들어오고, 회사가 좀 잘됐어요. 그러다보니 엄청엄청 바빴어요.아무래도 엄마회사이다 보니, 더 큰 주인의식으로 .. 정말 3년간 영혼을 갈아 일하였어요.현재는, 설계,구매,견적 등등 모든일을 다 하고있네요.이게 정말 일은 일대로 힘들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네요..
그러다보니 요즘 현타가 왔네요.이렇게 죽어라 해봤자, 나한테 돌아오는거는 딱 월급뿐입니다.엄마한테 도움이 되니 (3년전 회사가 많이 어려워 자금이 여유롭지 않아요) , 견디자 버티자 했지만 지금은 몸과 정신이 망가져가는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구요.
그리고, 저도 신랑도 회사를 옮길수가 없어서 지금 신혼이지만, 주말부부도 하고있구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사는가.. 현타옵니다.현재 죽어라 해봤자,, 통장잔액보면 속상하고 하네요 나중에는 제가 이 회사를 이어서 하겠죠..그럼그떄 보상을 받을 수 있는걸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제 능력 살려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회사생활하면 그만큼 또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퇴근 후 삶은 또 즐길 수 있을것 같아서요 ..ㅜ
혹시 저같은 사람 계신가요 조언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