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진짜 자기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는 느낌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와 공스타 의대 버리고 컴공...
댓글 62
Best우리 사촌오빠도 해부학이 안맞는다고 의대 버림
Best서울대 수리 컴공 물천은 의대보다 높지... 그리고 애초에 전국 xx덕후 괴짜들이 가는 곳이 서울대인데, 최종컷은 낮더라도 평균은 절대 의치약에 안 밀림
Best나도 의대 안가고 컴공가서 앱 만들거나 스타트업해서 돈 벌 거 같음. 아자르 같은 채팅 앱 하나만들어서 돈 받고 매각하면 걍 인생 꽃길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메타버스나 뭐 할 게 넘치잖아. 의대는 애초에 스트레스 장난 아닐듯.. 집안에 돈 없으면 힘들고 근무강도에 비해 돈을 엄청 잘 버는 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코딩 조카 배워서 스타트업 하는 게 더 이득.. 설컴이면 카카오, 네이버 창업 사장 둘도 서울대 공대 출신이고 창업동아리에서 만난 거잖아. 플랫폼만 잘 이용하면 뭐 인생 잭팟 터질수도
Best나는 설대 수학과졸업하고 대학원도 졸업한 늙은이인데 수학과물리학과에 저런애들 많어. 학문을 정말 사랑해서 의대갈수있는데도 수학과물리과온애들 정말 많음. 특히 과고에서는 의대쓰지도않고 오는애들도 많고 요즘은 올림피아드가 인정안되긴하는데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메달리스트들도 많이왔었어. 당장 우리지도교수님도 국제올림피아드 메달리스트출신. 설대뽕이라고 재수없게느낄수는있지만 우리끼리는 우리는 순수학문 책임지는 사람들이다 하면서 자랑스러워하곤했었음 ㅋㅋ
Best의사는 적성 안맞으면 진짜 못하지 않나 저분 선택 완전 이해됨
존멋
실제로 저런사람 많아 설대에 ㅎㅎ
요즘에 컴공도 다시 뜸. 그리고 서울대 컴공이면 쩌는거다.. 그리고 의대는 본인한테 안맞으면 못함...
가정하는 것도 웃기지만 나도 의대공부 못버틸것같아서 아무리 의대가 좋다해도 컴공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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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년 동안 공스타 하면서 팔로우해서 봐온 사람들 중에 제일 꾸준하고 실수인듯 ㄹㅇ 본받아야지
근데 서울대에 의대 버리고 설대 간 사람 많지 않을까 ?
이분 인스스에 이 글 올라옴 ㅋㅋㅋㅋㅋ
요즘 누가 의사, 의사 거리겟음.. 옛날에 비해 직업의 종류와 돈버는 수단, 계층이 다양해져서 의사보단 오히려 설컴공이 나음. 정말 뜻이 있는 게 아니라면 의대는 비추. 의사는 정말 명예직이라고 생각함. 돈을 굉장히 많이 버는 전문직에 속하지만 그 전까지가 너무 힘든 직업임. 의대부터 인턴까지, 레지던트 이후로도 고됨. 그만큼 대단하고 존경함.
의대는 돈이 너무 많이들어...그리고 개원도 너무 많이 들고... 돈이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