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친구랑 결혼해서 한 집에 살면서 밤일도 하고 그렇게 살고 싶었는데 결혼은 현실인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건강이 안좋은 편인데 결혼을 한다면 제가 평생 여자친구를 케어하며 살아야 하는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떠받드는 결혼은 오래 못간다고 하구요 저희 부모님도 한쪽이 떠받드는 결혼을 해서 이혼하고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이셨는데 어머니가 알코올중독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술때문에 몸이 안좋으신 아버지 간호도 하시고 아버지 사고치거나 실려가면 배우자라고 불려가기도 하고 하면서 그렇게 사시다가 도저히 안되서 이혼 하셨어요. 결혼이라는게 배우자랑 둘이 밤일이나 하며 사는게 아니구나라는걸 느끼고 사랑만으로 해결이 안될 일이 많다는걸 느끼는데 정말일까요?
결혼은 현실일까요?
결혼은 현실인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건강이 안좋은 편인데 결혼을 한다면 제가 평생 여자친구를 케어하며 살아야 하는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떠받드는 결혼은 오래 못간다고 하구요
저희 부모님도 한쪽이 떠받드는 결혼을 해서 이혼하고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이셨는데 어머니가 알코올중독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술때문에 몸이 안좋으신 아버지 간호도 하시고 아버지 사고치거나 실려가면 배우자라고 불려가기도 하고 하면서 그렇게 사시다가 도저히 안되서 이혼 하셨어요.
결혼이라는게 배우자랑 둘이 밤일이나 하며 사는게 아니구나라는걸 느끼고
사랑만으로 해결이 안될 일이 많다는걸 느끼는데 정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