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갑자기 급설사 신호가 오길래 카페 화장실에 들어갔어. 안에 어떤 분이 덩을 싸고 계시는데 진짜 냄새가 썩은거야; 그래두 너무 급해서 그냥 참고 해결하는데 한 5분정도 화장실 더 쓰시더니 그냥 물 안내리고 나가더라??? 나중에 호기심생겨서 확인했는데 진짜 돌덩이들이 가득하고 냄새가 개쩔어서 토하는줄 알았어; 진짜 물도 안내리고 손도 안씼고 가래침만 세면대에 퉤 뱉고 가더라
방금 공중화장실에서 완전 인성터진 사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