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중

쓰니2021.12.23
조회392

같이 알바하는 오빠를 좋아해요
처음에는 신경도 안쓰이던 사람이었는데 점점 호감이 생기고 지금은 짝사랑중입니다

솔직히 그 오빠랑 말도 많이 안해봤고 아는것도 별로 없고 단둘이서 말할수있는 환경도 아니고 너무 속상해요 일부러 크리스마스때 시간내서 알바가기로 했는데
제 마음 알아줬음 좋겠어요 ㅠㅠ

키크고 체격크거나 운동하는사람에 다정하고 웃긴사람이 이상형인데 정말 다 맞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