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오빠를 좋아해요 처음에는 신경도 안쓰이던 사람이었는데 점점 호감이 생기고 지금은 짝사랑중입니다 솔직히 그 오빠랑 말도 많이 안해봤고 아는것도 별로 없고 단둘이서 말할수있는 환경도 아니고 너무 속상해요 일부러 크리스마스때 시간내서 알바가기로 했는데 제 마음 알아줬음 좋겠어요 ㅠㅠ 키크고 체격크거나 운동하는사람에 다정하고 웃긴사람이 이상형인데 정말 다 맞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해주세요 ㅠㅠ4
짝사랑중
같이 알바하는 오빠를 좋아해요
처음에는 신경도 안쓰이던 사람이었는데 점점 호감이 생기고 지금은 짝사랑중입니다
솔직히 그 오빠랑 말도 많이 안해봤고 아는것도 별로 없고 단둘이서 말할수있는 환경도 아니고 너무 속상해요 일부러 크리스마스때 시간내서 알바가기로 했는데
제 마음 알아줬음 좋겠어요 ㅠㅠ
키크고 체격크거나 운동하는사람에 다정하고 웃긴사람이 이상형인데 정말 다 맞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