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한 언니 둘과 (나빼고 다 결혼 해서 애가 둘)과 한잔하게되어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는데 요즘 젊은 남자들도 비혼이 많다는 얘기가 나오게 되었어요
참고로 저는 비혼까진 아니고 결혼에대한 딱히 열정?도없고 집순이라 뭐 남자 만날일도 없어서 어쩌다보니 서른 중반이 되었거든요 지금 삶에 만족하긴 하지만 먼훗날을 생각하면 꼭 결혼이라는 제도가 아니어도 함께할 짝꿍정도는 있으면 좋을거같다는 가치관 입니다 애기도 지금은 아무생각없지만 그때되면 또 맘이 달라질 수 있으니 딱히 못박아둔 결정은 없구요
근데 암튼 이 언니 둘이 그런애들(비혼 및 딩크)은 이기적인거라고 연금이 우리가 벌면 윗세대가 쓰는거고 우리가 쓰려면 밑세대가 있어야 하는데 자식을 낳아야 국가가 돌아가는거고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어떤 면에서는 정말 맞는 말이지만 이기적이라는 표현이 맞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살기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에 내 연금 받자고 애들을 낳는것도 웃긴거 아닌가 싶어서 그건좀아니지 않냐고 바로 정색했더니 개인주의라고 정정하더군요.
근데 자녀 있는 분들이 다 저런생각이고 저런생각으로 낳은건지 그리고 정말 비혼과 딩크를 저렇게 생각하는지 단지 너무 궁금해서 처음 글 남겨요
비혼 또는 딩크가 이기적인건가요??
참고로 저는 비혼까진 아니고 결혼에대한 딱히 열정?도없고 집순이라 뭐 남자 만날일도 없어서 어쩌다보니 서른 중반이 되었거든요 지금 삶에 만족하긴 하지만 먼훗날을 생각하면 꼭 결혼이라는 제도가 아니어도 함께할 짝꿍정도는 있으면 좋을거같다는 가치관 입니다 애기도 지금은 아무생각없지만 그때되면 또 맘이 달라질 수 있으니 딱히 못박아둔 결정은 없구요
근데 암튼 이 언니 둘이 그런애들(비혼 및 딩크)은 이기적인거라고 연금이 우리가 벌면 윗세대가 쓰는거고 우리가 쓰려면 밑세대가 있어야 하는데 자식을 낳아야 국가가 돌아가는거고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어떤 면에서는 정말 맞는 말이지만 이기적이라는 표현이 맞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살기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에 내 연금 받자고 애들을 낳는것도 웃긴거 아닌가 싶어서 그건좀아니지 않냐고 바로 정색했더니 개인주의라고 정정하더군요.
근데 자녀 있는 분들이 다 저런생각이고 저런생각으로 낳은건지 그리고 정말 비혼과 딩크를 저렇게 생각하는지 단지 너무 궁금해서 처음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