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둘다 변변치 않다보니 집대출금은 아무래도 반씩갚게 될 상황이에요 명의건때문에 회사에 양해구하고 반차써야될상황인데 남편은 상관없다고는 하나 목소리가 이상해서 싫으냐 물으니 번거롭잖아 하더라구요 그치만 알잖아요 말투에서 저도 이미 빈정상했어요 제가 집대출금 반 안갚아주면 사실 본인도 백프로 무리일텐데 이딴 그지같은 경우도 있나요??547
집값 보태게 될 상황에서 남편명의로 집구매
제목그대로 둘다 변변치 않다보니
집대출금은 아무래도 반씩갚게 될 상황이에요
명의건때문에 회사에 양해구하고
반차써야될상황인데
남편은 상관없다고는 하나 목소리가 이상해서
싫으냐 물으니 번거롭잖아 하더라구요
그치만 알잖아요 말투에서 저도 이미 빈정상했어요
제가 집대출금 반 안갚아주면 사실 본인도 백프로
무리일텐데 이딴 그지같은 경우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