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을 다니지않아 직장생활을 하며 마주칠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일이 없다.
(직장생활을 했다면 어떤 이유로든 맞게되었을겁니다)
2. 백신피해자들을 위한 부작용의 기준과 보상이 없다.
(백신이 나오고 좀 더 지켜본 후 백신을 맞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정부와 질병청의 백신 효과를 입증을 위해 피해자들의 부작용은 외면하는 모습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3.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지침들..
(접종자유를 외치더니 어느새 맞지않으면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사회적분위기, 차별없음을 강조하다 방역패스가 생기고 접종연령대가 성인에서 청소년 나아가 초등학생까지 낮아지는 점, 접종 횟수는 늘어나고 접종기간은 짧아지는 점)
크게 3가지 이유입니다.
방역패스에 대한 생각은 개인적으로는 동의하고 이해합니다. 원래도 개인방역에 신경을 많이 써서 방역패스의 불편함보다도 보균자로 취급받는 불쾌함만 있을 뿐입니다.
저에게 백신이란 실험이자 도박입니다. 흔히 맞는 독감주사에도 부작용이 있는데 급하게 나온 백신이라고 없을까요. 혹시라도 백신을 맞아 재수없게 큰 부작용에 당첨되면 누가 나를 책임져줄까? 이런 생각에 미접종자로써
최소한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끔 스스로 더 조심하고있습니다.
진짜 이기적인건 확진자도 미접종자도 아닌
부작용을 책임지지 않는 정부와 백신의 효과만 주장하는 질병청,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지않는 사람들입니다.
백신 접종하신 분들도 두려움없이 백신 맞는 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백신 접종 전 '아자아자화이자'같은 주문이 생기고 보양식을 먹고 아플 준비를 다 마친 채 접종하러 가겠습니까. 그럼에도 계속해서 n차 접종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백신접종하신분들 계속 추가접종 맞으실건가요?
우선 제가 백신을 맞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1. 직장을 다니지않아 직장생활을 하며 마주칠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일이 없다.
(직장생활을 했다면 어떤 이유로든 맞게되었을겁니다)
2. 백신피해자들을 위한 부작용의 기준과 보상이 없다.
(백신이 나오고 좀 더 지켜본 후 백신을 맞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정부와 질병청의 백신 효과를 입증을 위해 피해자들의 부작용은 외면하는 모습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3.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지침들..
(접종자유를 외치더니 어느새 맞지않으면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사회적분위기, 차별없음을 강조하다 방역패스가 생기고 접종연령대가 성인에서 청소년 나아가 초등학생까지 낮아지는 점, 접종 횟수는 늘어나고 접종기간은 짧아지는 점)
크게 3가지 이유입니다.
방역패스에 대한 생각은 개인적으로는 동의하고 이해합니다. 원래도 개인방역에 신경을 많이 써서 방역패스의 불편함보다도 보균자로 취급받는 불쾌함만 있을 뿐입니다.
저에게 백신이란 실험이자 도박입니다. 흔히 맞는 독감주사에도 부작용이 있는데 급하게 나온 백신이라고 없을까요. 혹시라도 백신을 맞아 재수없게 큰 부작용에 당첨되면 누가 나를 책임져줄까? 이런 생각에 미접종자로써
최소한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끔 스스로 더 조심하고있습니다.
진짜 이기적인건 확진자도 미접종자도 아닌
부작용을 책임지지 않는 정부와 백신의 효과만 주장하는 질병청,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지않는 사람들입니다.
백신 접종하신 분들도 두려움없이 백신 맞는 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백신 접종 전 '아자아자화이자'같은 주문이 생기고 보양식을 먹고 아플 준비를 다 마친 채 접종하러 가겠습니까. 그럼에도 계속해서 n차 접종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건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