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원장)백신의 접종율이 오르면서 중증 환자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게 일반적입니까?

참새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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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원장)백신의 접종율이 오르면서 중증 환자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게 일반적입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백신을 맞으면 병에 안 걸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의사가 아니라도 이 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생물 시간에 배우는 겁니다.

그런데 전 국민의 85%가 백신을 2차례나 맞고, 부스터라고 하는 추가 접종을 30%정도 맞았는데도, 확진자가 7,000명이 넘게 생기고, 중증 환자가 1,100명 가까이 생기고, 사망자도 100명이 넘는다면 이게 효과가 있는 겁니까?

실험용 백신 접종자가 거의 없었던, 지난 2-3월에는 코로나 감기 유행기 였는데도 확진자는 350명 수준, 중증 환자는 110여 명, 사망자는 일일 평균 4.2명(기저질환자 포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더 좋아 졌습니까? 백신의 접종율이 오르면서 중증 환자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게 일반적입니까? 좀 생각이란 걸 합시다. 지금 상황을 볼때 우리가 사용한 백신들이 모조리 가짜라는 결론이 당연하고 상식적이라는 겁니다.

질청, 보건복지부, 김부겸 총리, 문 대통령님.... 지금 당신들이 주장하던 코로나 종식이 이런 겁니까? 이래도 백신만이 답입니까? 얼마나 더 죽어야 정신을 차릴 건가요?

이제 곧 2차 접종자들의 6개월이 도래합니다. 지난 9월만 55%가 증가 했으니, 내년 3월이 아마도 의료 대란이 시작점이 되겠죠? 지난 7월부터 벌써 초과 사망률이 7%정도 되고, 점점 상승 중이니, 의사들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갈 겁니다. 실험용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에 걸리고 그런 환자들은 중증으로 쉽게 넘어가는 게 일반적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무식하게 계속 백신이 중증을 막아 준답니다. 백신만 아니었으면 그냥 그저 그런 감기로 끝날 것으로 이렇게 망쳐버린 겁니다.

제가 감히 제안 합니다.

지금이라도 예전같이 1차 의료 기관에서 코로나 감기를 보게 하고, 하이드록시 클로로퀸과 같은 치료제 사용을 허용해야 합니다. 치료제 사용이 빠르면 빠를수록 중증화률을 줄이고, 사망자 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 격리 위주의 방역으로 격리 시설에서 지내면서 치료시기를 놓치면서 이렇게 엉망이 된 겁니다. 초기에 3일 분의 치료제 사용 만으로도 85%의 중증 환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3만 명의 내과 전문의들이 운영하는 내과 의원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모두가 코로나 감기 치료를 해왔던 분들입니다.

코로나 19는 치사율 0.2-0.5%의 독감 수준의 감기 입니다. 치사율 28%의 메르스가 아닙니다. 고로 격리가 필요한 질환이 아닙니다. 이런 질환을 격리하고, 방역하고, 백신으로 예방하려 하고, 방역 패스라는 이상한 정책을 만들어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이런 행태를 중단 해야 합니다. 방역 패스 2주 동안 효과가 있었나요?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식의 의료 정책은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개방적 진료 중심의 의료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

당신들은 바보입니다. 아직도 실험용 백신이 효과 있다고 믿는 겁니까? 지금 생활에 만족 하십니까? 지금 당신들은 자유자 입니까? 아직도 정부와 공공 의료 기관(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이 당신들을 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정 당신들의 건강과 안위를 책임지는 부류는 의사와 간호사입니다. 정부는 의사와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제한하고, 관리하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당신들의 건강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대신 당신들과 당신의 자녀들을 거대 글로벌 제약 회사의 실험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이대로 당신과 당신 자녀들이 죽음에 내몰리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곧 많은 사람들이 사망할 겁니다. 그때 후회한들 이미 늦습니다. 당신 권리를 찾으십시오. 우리의 몸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백신 접종은 남을 위한 거라구요. 웃기시네요. 효과도 없고, 부작용과 죽음만 초래 하는 약물을 남을 위해 맞는다구요? 정신이 나갔군요. 지금 남을 죽이려고 지금 실험용 백신을 맞고 계시는 겁니다. 하루 코로나 사망자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가짜를 아이들에게 찾아가서 맞히겠답니다.

아직도 모르겠나요? 전부 사기라는 걸... 언제 까지 제가 이런 말을 계속해야 합니까? 이제는 모두가 거부해야 합니다. 방역 패스 개나 줘버리라고 하세요.

이미 백신 맞은 사람들은 본인의 과오를 아직 미 접종자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미접종자들이 승리자가 될 겁니다. 그러니 그들 만이라도 별 문제 없도록 보호하셔야 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이제는 현실을 직시하세요. 가짜 백신으로는 이런 사태를 끝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자 입니다. 권력으로부터 당신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뭉치면 삽니다. 흩어지면 죽습니다. 정부는 뭉치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