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선고 받은 여자 인숙(안은진) 우연히 호스피스 광고를 발견하게 되고 그 곳에 가보기로함 집으로 온 인숙은 할머니한테 차마 아프다는 말을 못하고.... 해외여행 간다고 거짓말 함그렇게 떠날 준비를 하는 인숙 할머니 드리려고 악착같이 모은거ㅜㅜ 그렇게 인숙은 할머니랑 헤어짐그리고 도착한 호스피스 '아침의 빛' 베로니카 수녀(씨스타 보라)님이 친절하게 호스피스 안내해줌인숙이 앞으로 지낼 방에 도착 인숙이 지낼 방의 이름은 녹색광선그리고 같은 시한부 룸메 세연(강예원)과 미도(레드벨벳 조이)(녹색광선 뜻이 해 넘기 전에 반짝하고 짧게 비추는 빛이라고 함.. 벌써 짠내ㅜ)한바탕 시끄럽게 신고식 치른 인숙에게갑자기 전화가 옴 두심할머니한테 온 영상통화 ??????할머니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있음 ㅜㅜ이게 어떻게 된거냐인숙이 동네에는 가정폭력범이 살고있음 전에 인숙이가 저 놈 딸 산아가 맞는걸보고 데리고 도망치는 중임사실 인숙은 귀가 잘안들려서 저 집에 뭔일이 일어나는지 몰랐었어그래서 산아가 도와줘 언니 할때마다 못들었지그게 인숙이는 죄책감이 든거야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인숙이와 산아 ㅜㅜ 다시 돌아와서가만히 길 가고 있는 두심할머니 걸리적 거린다고폭행해버리는 미친 가정폭력범 그래서 할머니 얼굴이 이렇게 된거....ㅠ근데 할머니가 전화하신 이유는 바로 산아 때문 ㅠ가정폭력범이 저 상태로 집에 가면혼자 있는 산아가 다칠까봐 인숙이한테 전화하신거였음 너무 놀란 인숙이와 미도그리고옆에서 같이 듣고 있던 세연이 말하길, "어차피 우린 죽는데 한사람만 데려가면 어때" 뭔가를 결심한듯한 인숙한편 동네에서는 가정폭력범 아버지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있는 산아 다리 밑에서 숨어서 덜덜 떨고있는 산아 ㅜㅜ 간 거 같아서 슬금 나와봄 갔나....? 하... 갔네가 아니었음 ㄷㄷㄷㄷ 여기서 1차 오줌지림 ㅜ 다시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산아 산아가 숨은 곳 그 앞까지 따라온 미친놈ㅡㅡ근데 갑자기 내리는 비 꼴에 비맞기는 싫은지 돌아가려는 가정폭력범근데.. 갑자기 울리는 벨소리 띠리리리ㅣ리리 - 띠리리리리 여기서 2차 오줌지림ㅜ 산아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벨이 울려버림 ㅜㅜㅜ그렇게 산아는 들키고 이 상황을 지켜보던살인청부업자 밑에서 일하는 남주 민우천(나쁜놈만 죽임)(누가 저 가정폭력범 살인청부 했나봄) 미친놈이 산아 쓰러뜨리자 바로 달려가서줘패버림 그리고 산아를 지키는 우천그런데 뒤에서 ㅇ아아아ㅏ아아아아앙ㄱ 엉? 사망- ??? 인숙이가가정폭력범 뚝배기 깨버림 이렇게 1화가 끝남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 <한 사람만>출연 :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박수영(조이) 장면을 많이 빼먹어서 그런데 마냥 어둡기만 한 드라마 아니고 1화부터 새드 코믹 힐링 스릴러 다 나오고 존잼이야방송사와 시간대가 많이 아쉽지만....많관부!! 584
첫회에 여주가 사람을 죽이는 드라마
죽음을 선고 받은 여자 인숙(안은진)
우연히 호스피스 광고를 발견하게 되고 그 곳에 가보기로함
집으로 온 인숙은
할머니한테 차마 아프다는 말을 못하고....
해외여행 간다고 거짓말 함
그렇게 떠날 준비를 하는 인숙
할머니 드리려고 악착같이 모은거ㅜㅜ
그렇게 인숙은 할머니랑 헤어짐
그리고 도착한 호스피스 '아침의 빛'
베로니카 수녀(씨스타 보라)님이 친절하게 호스피스 안내해줌
인숙이 앞으로 지낼 방에 도착
인숙이 지낼 방의 이름은 녹색광선
그리고 같은 시한부 룸메 세연(강예원)과 미도(레드벨벳 조이)
(녹색광선 뜻이 해 넘기 전에 반짝하고 짧게 비추는 빛이라고 함.. 벌써 짠내ㅜ)
한바탕 시끄럽게 신고식 치른 인숙에게
갑자기 전화가 옴
두심할머니한테 온 영상통화
??????
할머니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있음 ㅜㅜ
이게 어떻게 된거냐
인숙이 동네에는 가정폭력범이 살고있음
전에 인숙이가 저 놈 딸 산아가 맞는걸보고 데리고 도망치는 중임
사실 인숙은 귀가 잘안들려서 저 집에 뭔일이 일어나는지 몰랐었어
그래서 산아가 도와줘 언니 할때마다 못들었지
그게 인숙이는 죄책감이 든거야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인숙이와 산아 ㅜㅜ
다시 돌아와서
가만히 길 가고 있는 두심할머니 걸리적 거린다고
폭행해버리는 미친 가정폭력범
그래서 할머니 얼굴이 이렇게 된거....ㅠ
근데 할머니가 전화하신 이유는 바로 산아 때문 ㅠ
가정폭력범이 저 상태로 집에 가면
혼자 있는 산아가 다칠까봐 인숙이한테 전화하신거였음
너무 놀란 인숙이와 미도
그리고
옆에서 같이 듣고 있던 세연이 말하길,
"어차피 우린 죽는데 한사람만 데려가면 어때"
뭔가를 결심한듯한 인숙
한편 동네에서는
가정폭력범 아버지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있는 산아
다리 밑에서 숨어서 덜덜 떨고있는 산아 ㅜㅜ
간 거 같아서 슬금 나와봄
갔나....?
하... 갔네
가 아니었음 ㄷㄷㄷㄷ
여기서 1차 오줌지림 ㅜ
다시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산아
산아가 숨은 곳
그 앞까지 따라온 미친놈ㅡㅡ
근데 갑자기 내리는 비
꼴에 비맞기는 싫은지 돌아가려는 가정폭력범
근데..
갑자기 울리는 벨소리
띠리리리ㅣ리리 - 띠리리리리
여기서 2차 오줌지림ㅜ
산아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벨이 울려버림 ㅜㅜㅜ
그렇게 산아는 들키고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살인청부업자 밑에서 일하는 남주 민우천
(나쁜놈만 죽임)
(누가 저 가정폭력범 살인청부 했나봄)
미친놈이 산아 쓰러뜨리자
바로 달려가서
줘패버림
그리고 산아를 지키는 우천
그런데 뒤에서
ㅇ아아아ㅏ아아아아앙ㄱ
엉?
사망-
???
인숙이가
가정폭력범 뚝배기 깨버림
이렇게 1화가 끝남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 :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박수영(조이)
장면을 많이 빼먹어서 그런데 마냥 어둡기만 한 드라마 아니고
1화부터 새드 코믹 힐링 스릴러 다 나오고 존잼이야
방송사와 시간대가 많이 아쉽지만....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