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이 헷갈린다는 이유로 시댁이나 처가댁 식구들을 마치 애들 친구네 엄마, 아빠 부르듯이 조카들 이름을 따서 ○○엄마, □□아빠 라고 부르는 거 크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쉽게 예를 들자면, Ex. 우리 엄마가 고모를 ○○엄마라고 부르고, 작은 아빠는 □□아빠라고 부름 결혼하신 분들 들으시기에 이 뉘앙스가 어떻게 들리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보고 추가할게요++ 손아랫사람인 남편 동생들에 한해서만 그렇게 부르는 건 맞는데 실제 나이는 손아랫사람이 더 많아요. 남편의 동생들의 나이가 5살, 8살 더 많은 경우입니다.4
[호칭문제] 시댁/처가댁 식구들을 00엄마, 00아빠 라고 불러도 되나요?
호칭이 헷갈린다는 이유로 시댁이나 처가댁 식구들을
마치 애들 친구네 엄마, 아빠 부르듯이
조카들 이름을 따서 ○○엄마, □□아빠 라고 부르는 거
크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쉽게 예를 들자면,
Ex. 우리 엄마가 고모를 ○○엄마라고 부르고, 작은 아빠는 □□아빠라고 부름
결혼하신 분들 들으시기에 이 뉘앙스가 어떻게 들리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보고 추가할게요++
손아랫사람인 남편 동생들에 한해서만 그렇게 부르는 건 맞는데
실제 나이는 손아랫사람이 더 많아요. 남편의 동생들의 나이가 5살, 8살 더 많은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