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하고 싶어요.현재 결혼 5년차이며 저희는 애를 가지지 않기로 합의본 부부입니다.우리 시댁은 시부모님 두분 생존해 계시고 자녀는 3남 1녀이고 우리 신랑은 막내예요.시부모님은 시누이와 같은 동네 울산거주 하고 있으며, 첫째 아주버님(결혼 유, 자녀는 초등학생 2명, 미취학 아동 1명. 경기도 거주), 둘째 시누이(결혼 유. 자녀는 중학생 2명. 울산 거주 ), 셋째 아주버님(결혼 무. 부산 거주). 우리 신랑(결혼 유. 무자녀. 경주 거주)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시댁계는 저희가 결혼하면서 시작했으며, 시댁에 돈들어갈때 쓸 예정이라고 했어요.이번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제가 옹졸한건지 이해가 안되어서요.팬션을 잡아서 가는데요.모든 경비를 계비에서 쓴다고 합니다.전 계비를 당연히 시부모님에 대한 경비만 사용하고 다른 가족들은 엔분에 일을 한다음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근데 다 계비로 사용한다고 해요. 가족 구성원도 틀린데 말이죠.내가 옹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가족끼린데 내가 넘 한건가 싶기도 해요.팬션까지 오는 차비는 각자 계산이고 그 외는 다 계비 사용이예요.당연히 시누이네가 시부모님 모시고 오니 차비는 계비에서 사용하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그리고 미취학 아동은 당연히 엔분의 일 하지 않는것도 맞구요.이 부분을 신랑에게 말해봤는데 그냥 해주자 하는데 전 뭔가 왜 기분이 좋지 않죠 ㅠ아마 친정과 틀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친정도 계비를 하지만.. 딱 부모님께 들어가는 부분만 계비 사용하고 가족 여행시 부모님 뺴고는 다 엔분에 일해서 내거든요. 당연히 조카들도 인당으로 치구요.친정이 이렇게 하니 시댁도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신랑은 당연히 말 못할꺼니 아주버님에게 난 이런거 싫으니 계에서 나가고 싶다. 시부모님에게 돈 들어갈떄 그떄마다 엔분의 일 하겠다 하고 하려니.. 내가 못된거 같기도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저희부부는 시댁 가족여행 참여가 매년 힘들듯 합니다. 앞으로 매년 간다고 하며 계비에서 쓴다고 하다라구요.(친정은 환갑. 칠순때만 가족여행 갔었음)그래서 우리가 참여도 잘 못하는데 돈만 내는 기분이 드는것도 같기도 합니다.시아주버님에게 말하려니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옹졸하고 치졸해 보일꺼 같기도 해서 운을 어떻게 띄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면 따끔한 충고를 주세요.
내가 생각하는 계비가족이 다 모이지 않아도시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외식은 당연히 계비에서 충당.(명절땐 시누이 내외와 다 만나지 못하고 외식해본적 없음)시부모님에게 들어가는 자잘한 병원비 등, 시댁 가전제품 교체 등 시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계비에서 충당.여행시 시부모님 몫만 계비에서 충당하고 나머지 인원은 엔분의일을 해야 한다 생각.
시댁계비에 대해 조언과 현명한 말솜씨 부탁드려요.
첫째 아주버님(결혼 유, 자녀는 초등학생 2명, 미취학 아동 1명. 경기도 거주),
둘째 시누이(결혼 유. 자녀는 중학생 2명. 울산 거주 ),
셋째 아주버님(결혼 무. 부산 거주).
우리 신랑(결혼 유. 무자녀. 경주 거주)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시댁계는 저희가 결혼하면서 시작했으며, 시댁에 돈들어갈때 쓸 예정이라고 했어요.이번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제가 옹졸한건지 이해가 안되어서요.팬션을 잡아서 가는데요.모든 경비를 계비에서 쓴다고 합니다.전 계비를 당연히 시부모님에 대한 경비만 사용하고 다른 가족들은 엔분에 일을 한다음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근데 다 계비로 사용한다고 해요. 가족 구성원도 틀린데 말이죠.내가 옹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가족끼린데 내가 넘 한건가 싶기도 해요.팬션까지 오는 차비는 각자 계산이고 그 외는 다 계비 사용이예요.당연히 시누이네가 시부모님 모시고 오니 차비는 계비에서 사용하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그리고 미취학 아동은 당연히 엔분의 일 하지 않는것도 맞구요.이 부분을 신랑에게 말해봤는데 그냥 해주자 하는데 전 뭔가 왜 기분이 좋지 않죠 ㅠ아마 친정과 틀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친정도 계비를 하지만.. 딱 부모님께 들어가는 부분만 계비 사용하고 가족 여행시 부모님 뺴고는 다 엔분에 일해서 내거든요. 당연히 조카들도 인당으로 치구요.친정이 이렇게 하니 시댁도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신랑은 당연히 말 못할꺼니 아주버님에게 난 이런거 싫으니 계에서 나가고 싶다.
시부모님에게 돈 들어갈떄 그떄마다 엔분의 일 하겠다 하고 하려니.. 내가 못된거 같기도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저희부부는 시댁 가족여행 참여가 매년 힘들듯 합니다. 앞으로 매년 간다고 하며 계비에서 쓴다고 하다라구요.(친정은 환갑. 칠순때만 가족여행 갔었음)그래서 우리가 참여도 잘 못하는데 돈만 내는 기분이 드는것도 같기도 합니다.시아주버님에게 말하려니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옹졸하고 치졸해 보일꺼 같기도 해서 운을 어떻게 띄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면 따끔한 충고를 주세요.
내가 생각하는 계비가족이 다 모이지 않아도시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외식은 당연히 계비에서 충당.(명절땐 시누이 내외와 다 만나지 못하고 외식해본적 없음)시부모님에게 들어가는 자잘한 병원비 등, 시댁 가전제품 교체 등 시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계비에서 충당.여행시 시부모님 몫만 계비에서 충당하고 나머지 인원은 엔분의일을 해야 한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