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저렇게 말싸움 비슷하게 하다가 (그렇게 심하진 않음 그냥 티격태격정도..) 아빠가 나보고 죽일 뻔 했다고 물에 쳐박고(그때 강 산책 중이어서) 머리 깨서 죽이고 싶다고하는데 이제 스무살도 되는데 아빠랑 관계 정리하는 게 맞겠지? 댓글 부탁해 가족 손절이 복잡하고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 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 판녀들아!! 1
아빠가 나보고 죽으라는데
아빠가 나보고 죽일 뻔 했다고
물에 쳐박고(그때 강 산책 중이어서) 머리 깨서 죽이고 싶다고하는데
이제 스무살도 되는데 아빠랑 관계 정리하는 게 맞겠지?
댓글 부탁해
가족 손절이 복잡하고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
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 판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