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근에 포카 올렸는데 직거래로 거래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3시 쯤에 직거래 함 포카가 무광 포카라 무광 포카는 기스 당연한 거니까 거래자도 감안하고 거래하는 줄 알았고 내가 낸 하자는 없으니까 거래자한테 하자 없다고 함
근데 집 와서 보니까 부분환불 해달라고 톡이 ㅈㄴ 왔음 보니까 얼굴쪽 하자가 너무 심하다고 환불 해달라는 거였는데 내가 낸 하자도 아니고 무광이라 하자 어쩔 수 없다고 함 거래자가 그럼 하자가 있다고 말을 했어야지 왜 안 했냐 함 난 당연히 무광 포카 사니까 알고 사는 줄 알고 말 안 함 그래서 환불하기로 했는데 얘가 오늘 거래한 장소 자기한테 너무 멀다고 역 앞으로 나오라 했는데 우리 집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역이었음(오늘 거래한 곳도 버스타고 10분 걸렸음) 내가 너무 멀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오늘 거래한 곳에서 한 정거장 더 와서 거래하자 함 솔직히 ㅈㄴ 짜증나고 첨에 거래할 땐 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지가 오겠다고 한 거 보면 못 오는 거리도 아니고 환불할 거면 거래한 곳에서 하는 게 맞다 생각하는 데다가 포카가 맘에 안 들면 포카에 대한 불만만 토해내야지 감정 섞어서 자기 편한대로 집 앞까지 오라는 게 빡쳐서 걍 톡 씹고 환불 안 해주려 했는데 거래자가 초딩이라 엄마한테 이를 거 같아서 환불해줌
논리정연하게 포카에 하자가 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줘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거래한 우리 입장에서는 속상하다 했을 때 와 말 ㅈㄴ 잘한테 감탄하느라 반박을 못 함 요즘 초딩 무서움
나 포카 땜에 초딩한테 혼남
어그로 아니고 ㄹㅇ임
어제 당근에 포카 올렸는데 직거래로 거래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3시 쯤에 직거래 함 포카가 무광 포카라 무광 포카는 기스 당연한 거니까 거래자도 감안하고 거래하는 줄 알았고 내가 낸 하자는 없으니까 거래자한테 하자 없다고 함
근데 집 와서 보니까 부분환불 해달라고 톡이 ㅈㄴ 왔음 보니까 얼굴쪽 하자가 너무 심하다고 환불 해달라는 거였는데 내가 낸 하자도 아니고 무광이라 하자 어쩔 수 없다고 함 거래자가 그럼 하자가 있다고 말을 했어야지 왜 안 했냐 함 난 당연히 무광 포카 사니까 알고 사는 줄 알고 말 안 함 그래서 환불하기로 했는데 얘가 오늘 거래한 장소 자기한테 너무 멀다고 역 앞으로 나오라 했는데 우리 집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역이었음(오늘 거래한 곳도 버스타고 10분 걸렸음) 내가 너무 멀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오늘 거래한 곳에서 한 정거장 더 와서 거래하자 함 솔직히 ㅈㄴ 짜증나고 첨에 거래할 땐 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지가 오겠다고 한 거 보면 못 오는 거리도 아니고 환불할 거면 거래한 곳에서 하는 게 맞다 생각하는 데다가 포카가 맘에 안 들면 포카에 대한 불만만 토해내야지 감정 섞어서 자기 편한대로 집 앞까지 오라는 게 빡쳐서 걍 톡 씹고 환불 안 해주려 했는데 거래자가 초딩이라 엄마한테 이를 거 같아서 환불해줌
논리정연하게 포카에 하자가 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줘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거래한 우리 입장에서는 속상하다 했을 때 와 말 ㅈㄴ 잘한테 감탄하느라 반박을 못 함 요즘 초딩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