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과거를

어딘가쯤2021.12.25
조회915
이제는 잊고싶어
지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왔지
꿈의 의미를
찾을수가 없었어
지난 어린 시절엔
지금 서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모습도..

미련일거야
부질없고
찌질하기만해


나에게 큰별같았어요..
그래서 당신을 잊지못했겠죠

이젠 접을래요
저싫다는 사람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있었네요..
당신이란사람이
나타나서
남에게 별 관심없던제가
이렇게도 바뀌었던게
신기했어요

그댈 놓을게요
다신 그댈 안찾을래요
그댈 만난기억은
저혼자만의 짝사랑일테니

잘지내
모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