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올때마다 우리 ㅇㅇ이가 사온거다 이쁘쟈 하며 이거저거 보여주실때 1. 어머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진짜 이쁘네요 (속으로는 자식들이 잘해드리니까 나는 신경안써도 되겠다) 2. 입꾹닫고 속으로 재산탐나서 그러는가싶은 시누가 알랑방구 끼대네 시모는 나보고 너도 잘하라는 소리인가 싶어 기분나쁘다 어느쪽이 맞을까요?435
시누가 울시댁에 신경쓰고 사다나를때
우리 ㅇㅇ이가 사온거다 이쁘쟈
하며 이거저거 보여주실때
1. 어머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진짜 이쁘네요
(속으로는 자식들이 잘해드리니까
나는 신경안써도 되겠다)
2. 입꾹닫고 속으로
재산탐나서 그러는가싶은 시누가 알랑방구 끼대네
시모는 나보고 너도 잘하라는 소리인가 싶어
기분나쁘다
어느쪽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