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질투 어마무시하네요

ㅇㅇ2021.12.25
조회6,306
신랑이랑 밖에돌아다니지는 못하고
5성급 호텔잡아서 술이랑 분위기잡아서 영화보고 술먹고
신랑이랑 시간보내고 있었음
그때 시어머니 전화옴
왜 너희들끼리 기념일보냐고
그러면서 우는거임 진짜 미친듯이
진짜 짜증나고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