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채널과 상관없는 방탈 죄송합니다 댓글과 조언 듣고싶어서 올려봅니다편의를 위해 음슴체 쓰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친구와 함께 경기 광주에 있는 회전초밥집을 방문하였음. 자리가 마땅히 없어 초밥 만드는 직원 앞자리에 앉게 되었음. 앉은 지 얼마 안 지나서 갑자기 앞에 있던 직원이 "와우~~컹컹" 하면서 돼지흉내를 냄. 처음엔 뭐지? 싶었음. 초밥보고 있는데 홀직원 2명이 갑자기 쓰니 옆자리에 스더니 옆에 있는 의자에 발 걸쳐서 서서 초밥 만드는 직원과 대화하고 초밥 만드는 직원은 계속해서 "와우~~컹컹" 하며 웃음. 웃으면서 컹컹 소리를 낸 게 아니라 인위적으로 코 들이마시며 컹컹 흉내내고 픽픽 거리며 웃음.
직원들끼리 장난치는건가 싶기도 했지만 손님 있는데서 자꾸 그러는건지 이해 안되서 나갈 때 얘기해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었음.
본격적으로 먹으려 했으나 회전레일에는 듬성듬성하게 연어, 계란, 디저트류 같은 종류가 대부분이고 다른 종류의 초밥은 거의 없으며 절반 정도가 비어있는 상태에서 홀직원 중에 1명이 빨리 좀 만들라고 하자 이미 많다며 만들지 않고 주방에 왔다갔다 거림. 그러한 태도도 보고 있으니 입맛이 사라져 나가기로 함.
같이 웃고 떠들던 홀직원 1명이 계산해주고 나오기 전에 초밥만드는 직원 왜 자꾸 돼지흉내 내면서 웃냐니까 모른다고 함. 리뷰 남길테니 삭제하지 말라고 하고 나오니 바로 그 직원(초밥만들던 직원)한테 달려가서 얘기함. 홀직원 2명과 해당직원이 밖에 있는 쓰니를 쳐다보며 이야기 하는것을 보다가 일단 가게 앞을 벗어나려고 신호등을 건너서 가게 반대편에서 있었음.
5분정도 지난 후 직원이 나와서 쓰니가 서있는 곳에 오더니 얘기를 들었는데 다 오해라고 함. 대화 내용을 녹음 못했는데 간단하게 주고 받은 내용을 요약하면
직원 ㅡ 5~6년 같이 알고 지낸 친구라 친해서 장난 많이 침. 모든것은 오해고 친구한테 한 행동이라 죄송함.
쓰니 ㅡ 직원끼리 사이 좋고 친하게 지내는건 좋지만 어쨌거나 손님이 앞에 있는 상태고 바로 옆에 서서 그렇게 장난치면 좋게 안보이는데 문제 있는 것 아님?
직원 ㅡ 친해서 그런거고 다 오해임. 본인 나이가 많지 않음. 장난 많이침ㅎㅎ 죄송 (쓰니 왼팔 팔뚝 침)
쓰니 ㅡ 나이 얘기는 왜 함?
직원 ㅡ 본인이 일 한 지 얼마 안되고 눈치가 없어서 기분 나빠하는지 몰랐음. 모든 건 오해임.
쓰니 ㅡ 지금 일 아니더라도 그런 장난이면 다 오해사기 충분하고 좋지 않다고 봄.
직원 ㅡ 죄송함ㅎ
쓰니 ㅡ 일단 알겠고 다음엔 그러지 않길 바람. 다음에 올 일은 없겠지만.
직원 ㅡ 서비스 많이 줄테니 오셈ㅎ
쓰니에게 한 말이건 아니건 중요한건 본인들은 근무시간이었고 계속하여 반복하여 장난질을 했다는 것임. 쓰니가 유난인거임?...
손님 앞에 두고 돼지 흉내 내는 직원. 제가 유난인가요?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친구와 함께 경기 광주에 있는 회전초밥집을 방문하였음. 자리가 마땅히 없어 초밥 만드는 직원 앞자리에 앉게 되었음. 앉은 지 얼마 안 지나서 갑자기 앞에 있던 직원이 "와우~~컹컹" 하면서 돼지흉내를 냄. 처음엔 뭐지? 싶었음. 초밥보고 있는데 홀직원 2명이 갑자기 쓰니 옆자리에 스더니 옆에 있는 의자에 발 걸쳐서 서서 초밥 만드는 직원과 대화하고 초밥 만드는 직원은 계속해서 "와우~~컹컹" 하며 웃음. 웃으면서 컹컹 소리를 낸 게 아니라 인위적으로 코 들이마시며 컹컹 흉내내고 픽픽 거리며 웃음.
직원들끼리 장난치는건가 싶기도 했지만 손님 있는데서 자꾸 그러는건지 이해 안되서 나갈 때 얘기해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었음.
본격적으로 먹으려 했으나 회전레일에는 듬성듬성하게 연어, 계란, 디저트류 같은 종류가 대부분이고 다른 종류의 초밥은 거의 없으며 절반 정도가 비어있는 상태에서 홀직원 중에 1명이 빨리 좀 만들라고 하자 이미 많다며 만들지 않고 주방에 왔다갔다 거림. 그러한 태도도 보고 있으니 입맛이 사라져 나가기로 함.
같이 웃고 떠들던 홀직원 1명이 계산해주고 나오기 전에 초밥만드는 직원 왜 자꾸 돼지흉내 내면서 웃냐니까 모른다고 함. 리뷰 남길테니 삭제하지 말라고 하고 나오니 바로 그 직원(초밥만들던 직원)한테 달려가서 얘기함. 홀직원 2명과 해당직원이 밖에 있는 쓰니를 쳐다보며 이야기 하는것을 보다가 일단 가게 앞을 벗어나려고 신호등을 건너서 가게 반대편에서 있었음.
5분정도 지난 후 직원이 나와서 쓰니가 서있는 곳에 오더니 얘기를 들었는데 다 오해라고 함. 대화 내용을 녹음 못했는데 간단하게 주고 받은 내용을 요약하면
직원 ㅡ 5~6년 같이 알고 지낸 친구라 친해서 장난 많이 침. 모든것은 오해고 친구한테 한 행동이라 죄송함.
쓰니 ㅡ 직원끼리 사이 좋고 친하게 지내는건 좋지만 어쨌거나 손님이 앞에 있는 상태고 바로 옆에 서서 그렇게 장난치면 좋게 안보이는데 문제 있는 것 아님?
직원 ㅡ 친해서 그런거고 다 오해임. 본인 나이가 많지 않음. 장난 많이침ㅎㅎ 죄송 (쓰니 왼팔 팔뚝 침)
쓰니 ㅡ 나이 얘기는 왜 함?
직원 ㅡ 본인이 일 한 지 얼마 안되고 눈치가 없어서 기분 나빠하는지 몰랐음. 모든 건 오해임.
쓰니 ㅡ 지금 일 아니더라도 그런 장난이면 다 오해사기 충분하고 좋지 않다고 봄.
직원 ㅡ 죄송함ㅎ
쓰니 ㅡ 일단 알겠고 다음엔 그러지 않길 바람. 다음에 올 일은 없겠지만.
직원 ㅡ 서비스 많이 줄테니 오셈ㅎ
쓰니에게 한 말이건 아니건 중요한건 본인들은 근무시간이었고 계속하여 반복하여 장난질을 했다는 것임. 쓰니가 유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