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76일째 된 혼전순결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도 본인이 혼전순결주의자라 말했고 저의 경우에는 성관계는 결혼이후에 해야 한다는 가치관이 있어서 혼전순결입니다. 완벽한 피임은 없기에 내가 결혼을 해서 여자를 책임지고 태어날 아이를 책임 질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 때 성관계를 해야 한다해서 아직도 성경험이 없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잘한 것 중에 하나가 도박이랑 성매매 안한거거든요. 여자친구랑 같이 점심이랑 저녁식사도 하고 애견카페에서 강아지 간식도 주면서 예쁜강아지들이랑 놀고 큰맘먹고 비싼 돈 들여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도 먹었는데요 섹스를 안하니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커플들은 다 할 텐데 저희 커플만 안하는거 같아서요... 혼전순결이 중요한걸까요...? 멀쩡히 여자친구도 있는 놈이 삼십살 다되가도록 동정이라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묘해지기도 하고... 그렇다고 멀쩡히 여자친구를 두고서 성매매하러 가면 더 나쁜놈이잖아요. 여자는 몰라도 남자가 혼전순결이면 답답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저는 여자친구도 혼전순결이라 같이 혼전순결하는건 괜찮다 생각하는데 섹스를 안해서 허전한거 같은 기분 어떻하죠?
혼전순결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여자친구도 본인이 혼전순결주의자라 말했고
저의 경우에는 성관계는 결혼이후에 해야 한다는 가치관이 있어서 혼전순결입니다.
완벽한 피임은 없기에 내가 결혼을 해서 여자를 책임지고 태어날 아이를 책임 질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 때 성관계를 해야 한다해서 아직도 성경험이 없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잘한 것 중에 하나가 도박이랑 성매매 안한거거든요.
여자친구랑 같이 점심이랑 저녁식사도 하고 애견카페에서 강아지 간식도 주면서 예쁜강아지들이랑 놀고 큰맘먹고 비싼 돈 들여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도 먹었는데요
섹스를 안하니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커플들은 다 할 텐데 저희 커플만 안하는거 같아서요...
혼전순결이 중요한걸까요...?
멀쩡히 여자친구도 있는 놈이 삼십살 다되가도록 동정이라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묘해지기도 하고...
그렇다고 멀쩡히 여자친구를 두고서 성매매하러 가면 더 나쁜놈이잖아요.
여자는 몰라도 남자가 혼전순결이면 답답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저는 여자친구도 혼전순결이라 같이 혼전순결하는건 괜찮다 생각하는데
섹스를 안해서 허전한거 같은 기분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