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미안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나 중1때 아빠가 술 먹고 내 방 들어와서 내 팬티 안에 손 넣음
엄마한테 바로 말한후로 그런 일은 없었긴함
근데 그 후로 솔직히 아빠 술 먹고 들어올때마다 불편해 그리고 내가 밤에 어쩌다 안방 들어가면 노크하고 들어갔는데도 뭔가 후다닥 이불 치우고 아빠가 나 들어왔는데도 엄마 가슴 만질따도 있었고 엄마는 하지 말라고했지만 난 진짜 너무너무 그 상황이 불편함 난 아직 미잔데 ..
나 방에서 옷 입고 있을때 들어올려고해서 나가라고 소리 질렀는데도 그냥 들어온적도 있고
진짜 너무 짜증나 솔직히 소리도 몇번 들렸고 나 치마 입을때도 아빠가 다리 쳐다보는 기분이야 그리고 방금도 내가 거실에 나갔는데 아빠가 청불 드라마 보고 있어서 그 장면이 나왔음 아니 가족들 다 다니는 거실에서 저런걸 봐야함?이건 성추행 아니야?? 나 진짜 너무 짜증나 상황 자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너무 정 떨어짐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아빠한테 진지하게 정색하고 왜그러냐고 화내긴하는데
아빠가 나 성추행한거야?
나 중1때 아빠가 술 먹고 내 방 들어와서 내 팬티 안에 손 넣음
엄마한테 바로 말한후로 그런 일은 없었긴함
근데 그 후로 솔직히 아빠 술 먹고 들어올때마다 불편해 그리고 내가 밤에 어쩌다 안방 들어가면 노크하고 들어갔는데도 뭔가 후다닥 이불 치우고 아빠가 나 들어왔는데도 엄마 가슴 만질따도 있었고 엄마는 하지 말라고했지만 난 진짜 너무너무 그 상황이 불편함 난 아직 미잔데 ..
나 방에서 옷 입고 있을때 들어올려고해서 나가라고 소리 질렀는데도 그냥 들어온적도 있고
진짜 너무 짜증나 솔직히 소리도 몇번 들렸고 나 치마 입을때도 아빠가 다리 쳐다보는 기분이야 그리고 방금도 내가 거실에 나갔는데 아빠가 청불 드라마 보고 있어서 그 장면이 나왔음 아니 가족들 다 다니는 거실에서 저런걸 봐야함?이건 성추행 아니야?? 나 진짜 너무 짜증나 상황 자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너무 정 떨어짐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아빠한테 진지하게 정색하고 왜그러냐고 화내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