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몇년동안 잘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옆집에 새로 이사를 왔어요. 근데 첫날부터 새벽 3시까지 친구들 너댓명이서 밤새도록 술먹고 떠들고 그러더니 밤 12시~2시까지 음악을 틀어놓거나 tv를 틀어 놓거나 무슨 가구를 옮기는지 드르륵거리고 쿵쾅거리고 그럽니다. 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오피스텔은 세대간 소음전달이 아주 심합니다. 물론 경비실 관리실에다 얘기를 수도 없이 했고 경비아저씨가 찾아와서 얘기를 했는데도 그때뿐이고 늘 그럽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지금 아주 이 시키때문에 아주 환장을 하겠어요.
오피스텔 세대간 소음이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