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문세훈한테 마음 있어서 문세훈 뽑은거 아님? 그래놓고 오진택이 지연이랑 천국도 가니까 자기는 일부러 지옥도에 남으려고 가능성 없는 사람한테 투표했다고 얘기하고 오진택은 같은 마음이지 않은 것 같다고 하고.... 뭔가 오진택도 오진택인데 너무 소연만 불쌍하게? 비춰지는 것 같음
그리고 만약에 오진택이랑 둘이 지옥도에 남았으면 문세훈한테 고백 안했을거잖음....
좀 과몰입이긴 한데 계속 생각해보니 안맞는게 좀 많아서..
+ 내가 솔로지옥 보면서는 이런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보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 쓴 거였거든?? 근데 지금 또 생각을 해보면..... 오진택이랑 소연이랑 쌍방이 아니었다는 전제 하에 보면 소연 입장도 이해가 감... 천국도에서 소연밖에 없다고 소연 아니면 안온다고 얘기해놓고서 다음날에 두번째로 맘에 드는 지연 뽑았다는게.. 소연은 진택이 자기한테 그런 꼬시는? 말을 해서 당연히 '오로지' 자신을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그냥 그 중에서 1등이었던 게 서운하다는 거 같음 그러니까 진택이 모 아니면 도 이길 바랬는데 아니었던거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소연 입장이 이해가 가기는 하는데 애초에 진택한테 마음이 없고 세훈을 좋아했던거면 진택한테 서운할것까진 없다고 봄 어차피 마음은 없는데 그냥 자길 좋아해주길 기대하는 거니까
+) 근데 솔직히 솔로지옥 소연도 좀 그런게
그리고 만약에 오진택이랑 둘이 지옥도에 남았으면 문세훈한테 고백 안했을거잖음....
좀 과몰입이긴 한데 계속 생각해보니 안맞는게 좀 많아서..
+ 내가 솔로지옥 보면서는 이런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보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 쓴 거였거든?? 근데 지금 또 생각을 해보면..... 오진택이랑 소연이랑 쌍방이 아니었다는 전제 하에 보면 소연 입장도 이해가 감... 천국도에서 소연밖에 없다고 소연 아니면 안온다고 얘기해놓고서 다음날에 두번째로 맘에 드는 지연 뽑았다는게.. 소연은 진택이 자기한테 그런 꼬시는? 말을 해서 당연히 '오로지' 자신을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그냥 그 중에서 1등이었던 게 서운하다는 거 같음 그러니까 진택이 모 아니면 도 이길 바랬는데 아니었던거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소연 입장이 이해가 가기는 하는데 애초에 진택한테 마음이 없고 세훈을 좋아했던거면 진택한테 서운할것까진 없다고 봄 어차피 마음은 없는데 그냥 자길 좋아해주길 기대하는 거니까
걍 진택의 그 사탕발린 말들이 문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