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여자고 12월 30일날 파자마 하려했는데 엄마가 중학생이 뭔 연말에 친구들끼리 파자마냐고 내가 나한테 정말 중요한거라고 소외당하기 싫다고 해도 말도 꺼내지 말래 엄마 말 무서운줄 알아야한데 너무 속상해 엄마말씀이 맞는거야.?? ㅠㅠ
엄마가 파자마파티 죽어도 안 된데
12월 30일날 파자마 하려했는데
엄마가 중학생이 뭔 연말에 친구들끼리 파자마냐고
내가 나한테 정말 중요한거라고 소외당하기 싫다고 해도
말도 꺼내지 말래
엄마 말 무서운줄 알아야한데
너무 속상해 엄마말씀이 맞는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