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제 22살인데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남들이 보면 그 젊고 좋을따 모든게 다 설레이고 재밌을 시기 아니냐고 하는데 그냥 다 재미가 없고 질리고 반복된 일상일 뿐이에요
이제 종강하고 겨울방학인데 다들 심심하고 재미없다는 이런 류의 글을 볼때마다 항상 있는 댓글이 “취미를 만들던가 운동을 해라” 이던데 그래서 얼마전에 헬스 끊었는데도 재미가 없고 매번 걍 똑같은 일상 반복 뿐이에요
이게 종강해서 방학이라 그런거 아니냐 하는데 개강해도 매일 학교,집,과제일뿐,, 뭐 달라지는게 없고 ㅋㅋㅋㅋ
전 차라리 모든게 다 설레이고 재밌었던 때는 2013년, 막 서울에 상경했을때인 초6이었던거 같아요.
그때는 서울 처음 와서 명동만 가도 신기한거 투성이고 집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으면서 그네만 타도 진짜 즐겁고 행복하고 막 그랬는데..
지금은 모든게 다 질리고 친구들 만나고 뭐 맛집,카페, 술집 이런데 가는데 그냥 그래요
더 이상 새롭거나 설레는 일상도 없고 알바도 하도 많이 해서 질렸고 연애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할 생각이 없어요
도대체 뭘 해야 하나요? 그리고 여행은 체력도 약하고 돈도 없고 코로나도 있고 해서 못하구,,
뭐 매일 집에서 자격증 공부, 헬스, 핸드폰 조금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친구 만나는데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원래 21~ㅈ22살이면 매일이 설레야 되는게 어닌지,, 너무 재미가 없어요
이제 22살인데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제목 그대로 이제 22살인데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남들이 보면 그 젊고 좋을따 모든게 다 설레이고 재밌을 시기 아니냐고 하는데 그냥 다 재미가 없고 질리고 반복된 일상일 뿐이에요
이제 종강하고 겨울방학인데 다들 심심하고 재미없다는 이런 류의 글을 볼때마다 항상 있는 댓글이 “취미를 만들던가 운동을 해라” 이던데 그래서 얼마전에 헬스 끊었는데도 재미가 없고 매번 걍 똑같은 일상 반복 뿐이에요
이게 종강해서 방학이라 그런거 아니냐 하는데 개강해도 매일 학교,집,과제일뿐,, 뭐 달라지는게 없고 ㅋㅋㅋㅋ
전 차라리 모든게 다 설레이고 재밌었던 때는 2013년, 막 서울에 상경했을때인 초6이었던거 같아요.
그때는 서울 처음 와서 명동만 가도 신기한거 투성이고 집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으면서 그네만 타도 진짜 즐겁고 행복하고 막 그랬는데..
지금은 모든게 다 질리고 친구들 만나고 뭐 맛집,카페, 술집 이런데 가는데 그냥 그래요
더 이상 새롭거나 설레는 일상도 없고 알바도 하도 많이 해서 질렸고 연애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할 생각이 없어요
도대체 뭘 해야 하나요? 그리고 여행은 체력도 약하고 돈도 없고 코로나도 있고 해서 못하구,,
뭐 매일 집에서 자격증 공부, 헬스, 핸드폰 조금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친구 만나는데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원래 21~ㅈ22살이면 매일이 설레야 되는게 어닌지,, 너무 재미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