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쭤봅니다. 교제3년 혼인2년 아직 결혼식은 못했지만 교제할때도 명절에 인사는드렸었고 생신도 갔고 제사도 갔었어요 교제2년차쯤인가 애매하게 시아버지 칠순이랑 추석이 겹쳐서 그때부터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일이런거 다 이야기했었는데 시아버지는 제생일을 전혀모르시나봅니다. 시아버지 혼자 계시는데 아들생일에는 며칠전부터 전화와서 미역국끓여줘라 어쩌라 이야기하더라고요. 누나가 세명인데 한명한테도 저는 생일 축하한다는 소리도 못들어봤어요 누나들은 카톡에 뜰텐대말이죠. 그래서 뭐 저도 처음만챙기고 시누생일은 안챙기긴합니다. 저는 생일이 1월이고 남편은 음력이라 4월정도인데 그냥 암말없길래 저도 제생일이다 하진않거든요 은근 이거 섭섭하네요. 시댁도움 하나도 안받고 우리집에서 집구할때나 이것저것 다해서 더 기분이 안좋나봐요 두서없이 지껄여봅니다..ㅠㅠ671
시댁쪽이 생일을 원래 모르나요?
교제3년 혼인2년 아직 결혼식은 못했지만
교제할때도 명절에 인사는드렸었고 생신도 갔고 제사도 갔었어요 교제2년차쯤인가 애매하게 시아버지 칠순이랑 추석이 겹쳐서 그때부터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일이런거 다 이야기했었는데
시아버지는 제생일을 전혀모르시나봅니다.
시아버지 혼자 계시는데
아들생일에는 며칠전부터 전화와서 미역국끓여줘라 어쩌라 이야기하더라고요. 누나가 세명인데 한명한테도 저는 생일 축하한다는 소리도 못들어봤어요 누나들은 카톡에 뜰텐대말이죠.
그래서 뭐 저도 처음만챙기고 시누생일은 안챙기긴합니다.
저는 생일이 1월이고 남편은 음력이라 4월정도인데 그냥 암말없길래 저도 제생일이다 하진않거든요 은근 이거 섭섭하네요. 시댁도움 하나도 안받고 우리집에서 집구할때나 이것저것 다해서
더 기분이 안좋나봐요 두서없이 지껄여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