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일 뿐입니다.

까니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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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은 쾌락을 극단적으로 증가시켜

느낄 수 있게 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이야기이자

 

하느님의 능력을 가늠게 하는 것이며

새 창조에 대한 일부의 단서가 될 수도 있다.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은

미지의 세계인 새 창조를 하실 하느님께서도

 

가능하게 해 주실 수 있다는

이미 확실히 보여주신 증명된 사실이자

 

하느님의 능력이 확증되었다의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미 존재하므로 망상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와같은 하느님의 거대한 능력의 발견이

 

쾌락은 찰나의 잠깐동안만 가능하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것 또한

인간의 생각에서만 머무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신의 입장에서 보면 그러할 것이다. 


좁은 범위에서의 사실에만 머무를 줄 아는 것이

신과 사람의 차이이자 


사람의 능력이며 사람의 한계이다.

 








그것은 하느님을 모욕하는 것이자

신과 인간의 능력을 같게 보는 것이다.


하느님의 능력은 무한하시고 측량할 수 없기에

 

가능하게 해 주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넓게 작용하게 하실 수 있다는 의미로서도 해석이 가능하다로 봐야한다.

 








하느님께서 쾌락에 대하여 부정적이지 않으시다.

다만 잘못된 방식

즉 거룩하지 않은 방식의 쾌락은

 

죄이다.

 

 


 

 

 

 

 

 

정리하자면 쾌락이 극단적으로 증가된다는 사실은

 

이미 마약이라는 물질을 통해

알고있는 보편적인 사실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본 자들 중에

 

아마 마약을 해본 자들은

매우 격렬히 하느님을 찬양할 것이다.

 

그들은 그 맛을 그 누구보다도 확실히 잘 알기 때문이다.

 

 

 

 

 

 

 

 

극단적 쾌락과 망상을 일상생활에 적용한다면

 

가만히 있어도 그리고 앉아만 있어도

극단적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것도 가능하기는 하다.이것은 나의 망상이니까 말이다.

 

 

 

 

마음대로 적용한 망상에 불과하지만

불가능한 일은 절대 아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이미 마약으로 보여주셨기에

이런 망상도

끝없는 미지의 하느님의 능력앞에는

 

그럴 수도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정보수집에 이용될 수도 있다.

 

 

 

 

 

 

 

 


그 측량되지 못한 능력에서도

쾌락이 수십배 내지 수백배 극단적으로 증가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신이란 존재가 이렇게

보잘 것 없는 인간보다 위대하시고 위대하시며 

그 능력은 차마 인간의 수치상으로는


감히 측량이 불가능하다.

 

감히 인간의 온갖 상상으로도 하느님의 능력을 측량 못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 끝없는 쾌락의 증가할 수 있음에 또

그 끝없는 하느님의 능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아마도 지옥에 있는 것보다

희미한 쾌락이라도 존재하는

 

세상이 더 나은 것은

두말할 필요헚는 이야기이다.

 








천국이 희미한 쾌락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편견이자 거룩하다에 대한 고집불통한  틀에 박힌

 

인간의 고집이다.

 

 

 

 

 

 

 

 

쾌락을 느끼는 결혼조차도

거룩할 수있는데 말이다.

 

 

 

 

 

 

 

 

우리는 이미 그 쾌락의 크기를 알고 있다.

모른다면 인터넷이든 서적이든 정보를 수집해보자.


아는게 시야가 확실히 넚어진다.





 

 

그래서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것 또한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결혼생활로서의 쾌락도 거룩하다는 범위에서는 허락하신

거룩하신 하느님이시다.

 

 

 

 

 

천국에는 쾌락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건

모르는 것을 아는 희대의 천재이다. 나는 그들을 강력히 비꼬는 것이다.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알아 두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너무 해롭지만 앖다면 말이다. 




 

 

 

 

 

새 창조의 시대에는

쾌락이 없다고 단정짓는 것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쾌락을 모욕하는 것이다.

 

잘모르시나본데

쾌락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의 일부이다.

 

 창조주가 창조물을 싫어하시겠는가?

 

 

 

 

 

 

 

여기서 망상을 끝내야 하겠다.

망상을 너무 오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