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가 모친두분 다 직장은 안다니세요. 친정 엄마는 전업이셔서 살림하시고 시엄마는 퇴직하셔서 쉬시는건데 남편도 할머니 손에 컷고 집안일도 요리도 못하셔서 시할머니가 와서 다해주세요. 어쩔 수 없이 애기를 보ㅏ주실분이 필요한데 친정은 차로10분거리 시댁은 20분거리에요 남편은 가깝기도 하고 저희 엄마가 애를 직접 키워오셨으니까 저희엄마한테 맡기자는데 저는 엄마 몸도 힘들게 육아를 부탁하고 싶지 않아요 용돈도 20정도만 주는데.. 시엄마한테 봐달라 하자고 하니까 안된대요 ㅋㅋㅋ;;; 그러면서 주말엔 자기 부모님이 애기 보고싶어하시니까 보여드리러 가자고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엇어요 ㅋㅋㅋㅋ71526
남편이 저희 엄마한테 육아 시키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