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글로 첫글을 쓰게 되 죄송합니다. 넘 답답하고 제가 이상한가 싶어 창피해서 지인들과 상담도 못하겠어서... 저희부부가 8년전부터 동아리로 합창단에 있습니다. 바빠서 잠시 활동을 못하다 남편은 1년전부터 지휘를 맡게되었고 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제가 한달전 코로나 백신 후유증으로 3주간 넘 아파서 일어나질못하고 겨우겨우 생활한 상태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남편에게 응급실좀 같이 가달란얘기를 3번정도 부탁했었는데 바쁘단 이유로 못갔어요. 지난주 남편은 토욜오후 합창연습있어 나갔는데 급하게 전화왔더라구요. 반주자님이 갑자기 토하구 아프다고(급체) 응급실 잘하는곳 어디냐며 다급하게 묻길래 종합병원으로 가라고 얘기해주고 끊었어요 근데 기분이 넘 나쁘고 속상하더라구요 제가 그렇케 가달라고 할땐 바쁘다면서.... 8년전에 반주자(이혼녀이며 저보다 3살어리고 예뻐요.)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 알았지만 그러다말겠지 했는데... 섭섭한 마음에 안되겠다 싶어 넘 맘상했다고 얘기를 했더니 아무런사이 아니라고... 제가 신뢰를 얻기위해 카톡을 보여달라고 했죠... 카톡내용이 서로 합창곡 선정 얘기와 일상적인 소소한 얘기들을 했더라구요... 찜찜한 내용들이.... 1.아프지마요 아프면 혼낼거임!!;;. 2.반주자님 조카사진보고 헐 넘 이쁘다~ 반주자님 닮았나ㅋ. 3. 넘 바빠서 보약이라도 해드려야하나? ㅠㅠ 바빠서 걱정된다. 4.뽀뽀하는 이모티콘과 하트. 부부기에 저런 이모티 보내진 않치만 다른 여성에게 보내는건 아니지 않나요? 아님 제가 넘 예민한건지요....ㅜㅜ 제가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넘 고민이네요278
남편의 카톡...제가 예민한걸까요?
넘 답답하고 제가 이상한가 싶어 창피해서 지인들과 상담도 못하겠어서...
저희부부가 8년전부터 동아리로 합창단에 있습니다. 바빠서 잠시 활동을 못하다 남편은 1년전부터 지휘를 맡게되었고 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제가 한달전 코로나 백신 후유증으로 3주간 넘 아파서 일어나질못하고 겨우겨우 생활한 상태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남편에게 응급실좀 같이 가달란얘기를 3번정도 부탁했었는데 바쁘단 이유로 못갔어요.
지난주 남편은 토욜오후 합창연습있어 나갔는데 급하게 전화왔더라구요.
반주자님이 갑자기 토하구 아프다고(급체) 응급실 잘하는곳 어디냐며 다급하게 묻길래 종합병원으로 가라고 얘기해주고 끊었어요 근데 기분이 넘 나쁘고 속상하더라구요 제가 그렇케 가달라고 할땐 바쁘다면서....
8년전에 반주자(이혼녀이며 저보다 3살어리고 예뻐요.)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 알았지만 그러다말겠지 했는데...
섭섭한 마음에 안되겠다 싶어 넘 맘상했다고 얘기를 했더니 아무런사이 아니라고...
제가 신뢰를 얻기위해 카톡을 보여달라고 했죠...
카톡내용이 서로 합창곡 선정 얘기와 일상적인 소소한 얘기들을 했더라구요...
찜찜한 내용들이....
1.아프지마요 아프면 혼낼거임!!;;.
2.반주자님 조카사진보고 헐 넘 이쁘다~
반주자님 닮았나ㅋ.
3. 넘 바빠서 보약이라도 해드려야하나? ㅠㅠ
바빠서 걱정된다.
4.뽀뽀하는 이모티콘과 하트.
부부기에 저런 이모티 보내진 않치만 다른 여성에게 보내는건 아니지 않나요?
아님 제가 넘 예민한건지요....ㅜㅜ
제가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넘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