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사고로 인한 억울함 풀어주세요

쓰니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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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아이패딩을 맡겨 세탁을하고 옷을 찾았습니다이후 다음날 아이입혀보내려니 패딩과 모자사이에 옷감이 찢어져서 모자가 제 모양을 못찾더군요그래서 바로 세탁소에가서 말씀드렸고 다시 맡겼습니다 그런데 옷하자부분 말씀드리러 간날 사장님께서 ..” 옷이 왜 찢어졌지? 어떻게하지요? 새옷을 사줄수도 없고…. 수선을 해야겠는데요? 일단 지사에 보내고 연락줄께요” 하고 하십니다사장님의 반응도 그렇고 옷수선이라는 말에 좀 당황했지만 일단 맡기고 돌아왔습니다하지만 옷도 새옷이고 수선은 아닌거같아서 다시 전화를해서지사에 맡기시고 어떻게 처리가되는지 수선전에일단 전화달라고 했습니다그러니 지사 사장님께서 연락드릴겁니다 라고 하시기에 기다렸습니다그러고 10일날 다시 세탁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지사 사장님께서 연락안왔지요? 저희한테 연락이왔는데 수선을 맡겨주신답니다 수선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추운날씨에 입어야하니 빨리 처리해달라고했습니다 이후… 15일날까지도 연락이없어 전화를 드렸습니다세탁소 사장님께서. “ 지금 수선맡겼는데 보름정도 걸리니 기다려야합니다”그래서 제가 왜그리 오래걸리냐고 물었더니브랜드옷이라 본사에 as를 맡겼으니 오래걸린답니다 이건아니라고 생각하고옷본사에 맡긴거냐고 되물었지요 그러니 …“ 그럼 옷본사로 맡기지 어디로 맡겨요?”이말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지사사장님을 연결시켜 달라고했지요 그러니…“ 사장님이 바쁘셔서 언제연락갈지 모르니 기다리세요” 하더군요.. 나참.. 최대한빨리 연락달라하니사장님께서 일하느라 바쁘셔서 아무때고 연락되지않으신답니다!저도 일하는 사람이라구요 저라고 아무때고 통화할수있는사람 아니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짜증나는 말투로..그러고 한시간도 안되서 전화가왔어요처음엔“저희 세탁소분의 대응이 잘못된거같은데ㅡ죄송합니다” 라고 시작하시더라구요 그러곤 어떻게해주길 바라느냐고 물으셔서“ 새옷인데 꼬맨거시르니 똑같은거 사주시든지 환불해주세요” 라고하니“고객님-“ 으로 시작해서 세탁법이어쩌고 저쩌고 그렇게는안되고사장님왈 “브랜드as맡겼으니 수선한거 티하나도 안나게 할겁니다” 하시더군요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ㅡ as는 저도 맡길수있는 입장인데 맡기기전에 저한테 먼저 그렇게 처리할꺼라고 말해줘야 하지않느냐고 물으니 …사장님께서 성질을 버럭!!“영수증 청구하세요! As맡긴거 내가알아서 처리할테니 청구하이소!!”헐….. 급 성질에 제가 사장님 지금 뭐라하신거냐 되물으니 영수증 청구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순간 당황해서 스피커로 돌리고 같이있던분과 함께들었어요ㅠ 그분도 놀라시더라구요ㅠ그렇게 또 …. 시간이 지나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했더니 또 확인하고 전화를준답니다또또 기다렸지요 전화와서는 as보낸거 받았는데 표시가좀나서 환불해드리는데~ 1월에 구매한거고 감가상각이 들어가서 9만원 준답니다1월에 행사로 16만원에 구매해서 한번도 안입고 있다가 이번겨울 두번입히고세탁한 새옷인데……무슨 말도안되는소리냐고 물으니 본인말만 다다다!제가말을해도 듣도안하고 본인말만!!...이후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세탁소측으로 연락이갔고 보상을 70%해준답니다 업체에서 연락이올테니 기다렸습니다몇일지나 지사장이라는분 문자가... 소비자센터연락받았듯이 70%보상해줄테니 보상처리할라면 동의하랍니다월드크리닝 고객센터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돈문제가 아니고 저는 사과를 받고싶다는 내용을 전달했슴에도 불구하고 고객센터 여자분께서도 제말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빠른처리 업체로 연락했다고 하더군요,,,저는! 돈한푼더 받자고 이러는거 아닙니다옷사고를 내고 진심어린 사과한번 못받고 이렇게 한달여시간을 지나고 아이옷도 다시 사야했고...지사장님계서는 세탁사고이고 보상해준다는데 제가동의를 안하면 처리가안됩답니다..지사장이라는 분은 처음에제가 이야기했던 전금액을 자꾸 운운하시는데... 저는 지금 돈문제가 아닙니다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은겁니다제가왜 세탁을 맡겼다는 이유로 사고가 났다는 이유로 이 마음고생을 해야합니까?처음 응대부터 고객님 죄송합니다 이런사고가 나서 본의아니게 처리가 이래저래 됩니다 라고 좋은말로 응대를 하셔야하는 부분 아닙니까? 세탁수선맡기는것도 저와는 상의 1도없이 자기네마음대로 처리해놓고는 저더러 기다리라고 하고선 제가 왜이렇게 처리가 되냐하니 소리를 버럭버럭! 제가왜 얼굴도모르는 아저씨의 짜증을 들어야하나요? 세탁맡긴 제 잘못입니까?... 방금도 통화할때 제가 진심으로 사과하라니.. 화잔뜩난 짜증나는말로 "고객님죄송합니다 어쩌고 저쩌고.."사과를 이딴식으로 하나요? 저더러..통화녹음되는지 모르지만 자기네도 통화녹음되고있다고... 신고할람 하랍니다제가 저기요 저기요!! 몇번 불러도 아저씨 할말만 다다다 제가 끼어들 틈도없이... 그리고는 사과충분히 했답니다!!..저는요! 돈한분 더받자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소비자가 돈내고 세탁을맡긴걸 본인들의 과실로 피해를 보게했으면 적어도 미안함을 알고 사과를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세탁사고 날수있지요... 그런데 그게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사고났다고 보상이 끝이아니라봅니다이런경우면 더 원만하게 처리를 할 생각을 하셔야지 통화하다가 성질난다고 짜증내고 화를 버럭버럭내고 이건아닙니다!결국 그 지사장이라는 분은 성질을 ...소리를소리를 지르며 사과했고 이런식이면 통화종료한다고 끈어버렸네요저는 어디서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