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얼집등원하원부분대해선
애기가 다니는곳은 7시30분 8시 30분 이렇게 등원시간입니다.
저희 아기가 다니는곳은 시간이 그렇습니다
집안일은 도와주시는헬퍼분이 계십니다
제가 못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제 개인돈으로 지불하여
시간제로 하여 조금이라도 짐을 덜어주고있습니다
쉬는 부분에 대해선 저 혼자만 이렇게 하자는게 아니라
와이프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으니 서로 각자의 휴가를 갖자고 얘기했습니다.
자리있음 갔다와라 친구만날꺼면 만나라 해도 본인이 만나지않습니다.
물론 애기걱정되고 제가 장사하니까 걱정되서 그런거 압니다.
미리 약속된 자리가 있으면 죄송스럽게도 장모님이 와주셔서 애기 봐주십니다 물론 그에 대한 보답은 부족하지만 제가 성의표시해드리고있습니다.
친정보내라는분들도 계셨는데
와이프가 괜히 처가 가면 장모님에게 애기 떠미는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보내지않고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얼마든 갔다오라고하고있습니다.
적어도 와이프에게 부담만주는 남편은 되기싫고,되고싶지않습니다. 제가 쉬고싶다고 무작정 와이프에게 애기봐라 장모님께 맡기자 이게 아닌 서로에 휴식이 필요하단걸 와이프에게 협의해서
좋은방향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해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30대 후반 동갑부부 애기 1명있습니다
가끔 혼자있고 싶은데 와이프는 죽어도 그게 안된다네요
애기는 20개월 정도됐습니다 애기태어나고 20개월동안
하루도 편히자본적없고 하루도 편하게 밖에서 논적이 없습니다
와이프에게 각자의 휴가를 갖자 애기는 돌아가면서 보자고해도
자기는 싫다네요 자기는 그냥 뭘하던 셋이있고싶다 이런말합니다
제가 화나서 쉬는날 저녁약속잡으면 애기데리고 따라온적도있어요 그렇다고 와이프가 가정사가있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가정사가있고 와이프는 화목한집에서 자랐고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점에 반해 결혼까지 한거구요
그래서 일년에 딱 4번만 맘편하게 혼자서 술 마시고싶다
자취했을때 처럼 혼자 그렇게 마시고싶다해도 안된다네요
애기만 없으면 도장찍고 싶을정도로 저에겐 큰 문제인데
와이프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네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네요 여자랑 노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노는것도 아니고 혼자논다는데.
후.. 밑에 현 생활패턴 남겨놓습니다 보시고 판단좀,..
와이프가 잘못됐다라기보단 왜 이런지 궁금핟니다
직업 본인 자영업 와이프 공무원
현재상황
글쓴이 가게 저녁장사위주 가게임 원래는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했는데
현 코로나상황으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함
애기 어린이집 등원은 아빠가함 퇴원은 엄마가 하고있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애기를 못보고 등원준비해야하니
새벽에 들어와도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기고 옷입히고 놀아주고 8시 30분까지 데려다줌(어린이집 학원차 운행x)
아무리 찾아봐도 주변에 걸리는게 없는데 왜 싫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병걸릴것같음 뭐만하면 애기랑 애기랑 애기랑
한번진지하게 얘기했는데 와이프 눈치는 내가 저녁장사안하고 6시퇴근하는일 하길바라는것같음 내일이면 40먹고 지방잡대출신 남자가 6시칼퇴하는일이 몇개나 있을까여? 한다고 쳐도 월급 한 이백받나요?? 집이 흙수저라 가게 오픈초기에 18시간씩 붙어있어서 이만큼올려놨는데 저걸 포기하라는것도 너무 웃기고
지금 집 대출이니 자동차도 새로뽑았는데 그거 돈 넣을려면 장사밖에없는데 속없는소리하니까 답답합니다
(추가+)일년에 4번만 자유시간 갖는다는게 잘못된건가요?
조금 오해가 있으신것같아 몇자 더 적어봅니다
애기 얼집등원하원부분대해선
애기가 다니는곳은 7시30분 8시 30분 이렇게 등원시간입니다.
저희 아기가 다니는곳은 시간이 그렇습니다
집안일은 도와주시는헬퍼분이 계십니다
제가 못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제 개인돈으로 지불하여
시간제로 하여 조금이라도 짐을 덜어주고있습니다
쉬는 부분에 대해선 저 혼자만 이렇게 하자는게 아니라
와이프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으니 서로 각자의 휴가를 갖자고 얘기했습니다.
자리있음 갔다와라 친구만날꺼면 만나라 해도 본인이 만나지않습니다.
물론 애기걱정되고 제가 장사하니까 걱정되서 그런거 압니다.
미리 약속된 자리가 있으면 죄송스럽게도 장모님이 와주셔서 애기 봐주십니다 물론 그에 대한 보답은 부족하지만 제가 성의표시해드리고있습니다.
친정보내라는분들도 계셨는데
와이프가 괜히 처가 가면 장모님에게 애기 떠미는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보내지않고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얼마든 갔다오라고하고있습니다.
적어도 와이프에게 부담만주는 남편은 되기싫고,되고싶지않습니다. 제가 쉬고싶다고 무작정 와이프에게 애기봐라 장모님께 맡기자 이게 아닌 서로에 휴식이 필요하단걸 와이프에게 협의해서
좋은방향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해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30대 후반 동갑부부 애기 1명있습니다
가끔 혼자있고 싶은데 와이프는 죽어도 그게 안된다네요
애기는 20개월 정도됐습니다 애기태어나고 20개월동안
하루도 편히자본적없고 하루도 편하게 밖에서 논적이 없습니다
와이프에게 각자의 휴가를 갖자 애기는 돌아가면서 보자고해도
자기는 싫다네요 자기는 그냥 뭘하던 셋이있고싶다 이런말합니다
제가 화나서 쉬는날 저녁약속잡으면 애기데리고 따라온적도있어요 그렇다고 와이프가 가정사가있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가정사가있고 와이프는 화목한집에서 자랐고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점에 반해 결혼까지 한거구요
그래서 일년에 딱 4번만 맘편하게 혼자서 술 마시고싶다
자취했을때 처럼 혼자 그렇게 마시고싶다해도 안된다네요
애기만 없으면 도장찍고 싶을정도로 저에겐 큰 문제인데
와이프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네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네요 여자랑 노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노는것도 아니고 혼자논다는데.
후.. 밑에 현 생활패턴 남겨놓습니다 보시고 판단좀,..
와이프가 잘못됐다라기보단 왜 이런지 궁금핟니다
직업 본인 자영업 와이프 공무원
현재상황
글쓴이 가게 저녁장사위주 가게임 원래는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했는데
현 코로나상황으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함
애기 어린이집 등원은 아빠가함 퇴원은 엄마가 하고있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애기를 못보고 등원준비해야하니
새벽에 들어와도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기고 옷입히고 놀아주고 8시 30분까지 데려다줌(어린이집 학원차 운행x)
주말에는 토일 2틀다 애기랑 하루종일 놀거나 외곽으로 놀러다님
(9시쯤 애기자니까 8시쯤 와이프에게 양해구하고 가게로 감)
자영업하는사람은 알꺼임 주말에 자리비우는게 얼마나 리스크가 큰지..
시집살이x (내 부모가 부모같지않아서 연끊고 산지 오래)
금전문제x( 나름 동네 맛집임)
여자문제x (배나온 아저씨임 룸 놀방 빠 안감)
집안문제x( 내가 집이랑 연끊고살아서 명절날 처가가서 있다옴)
집안행사x (제사 없음 안함 앞으로도 할일없음)
아무리 찾아봐도 주변에 걸리는게 없는데 왜 싫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병걸릴것같음 뭐만하면 애기랑 애기랑 애기랑
한번진지하게 얘기했는데 와이프 눈치는 내가 저녁장사안하고 6시퇴근하는일 하길바라는것같음 내일이면 40먹고 지방잡대출신 남자가 6시칼퇴하는일이 몇개나 있을까여? 한다고 쳐도 월급 한 이백받나요?? 집이 흙수저라 가게 오픈초기에 18시간씩 붙어있어서 이만큼올려놨는데 저걸 포기하라는것도 너무 웃기고
지금 집 대출이니 자동차도 새로뽑았는데 그거 돈 넣을려면 장사밖에없는데 속없는소리하니까 답답합니다
대체 왜 이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