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짝사랑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그때 고백도 햇엇는데 대답을 제대로 못 들은채로 그냥 보냈어 근데 올해 어느날 갑자기 고백을 하더라 나한테 , 난 거의 짝사랑 끝내갔었는데 예전에 진심으로 좋아했었고 너무 좋아서 사귀게 됬었어.. 근데 며칠 안가서 12월 초반쯤에 헤어졌어 차인거고 이유는 걔가 더이상 날 좋아해줄 자신이 없대 난 아직도 너무 좋은데, 걔랑 손잡고 집 가고 집 앞에서 맨날 잘가라고 껴안는게 너무 좋고 행복했는데.. 근데 걔가 내가 싫대. 그래서 헤어졌지 모 붙잡기엔 너무 찌질해보일거 같아서..쿨해보이고 싶었거든 근데 나랑 걔랑 학교가 같아, 다행히 다른반인데 알고지낸시간이 오래이다 보니 내 친구가 걔 친구인 경우가 있는데 정말 걔가 내 친구랑 말하는걸 보면 꼴도 보기 싫고 걔가 잘못한거나 나쁜건 하나도 없는데 계속 원망하게 돼
사실 걔를 못 잊겠어 어떻게 해야 미련도 없애고 잊을수잇을까
전남친이 불편해
사실 걔를 못 잊겠어 어떻게 해야 미련도 없애고 잊을수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