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남친한테 댓글 다 얘기해줬어요 진지하게 대화도 했습니다 남친하고는 10년 연애했어요 정말 어릴 때부터 만났고요 원래 2시간 넘는 거리 살아서 안 마주쳤기에 이런 분들인 줄 몰랐는데 2년전 제 일 때문에 좀 가깝게 올라왔더니 이런 일을 겪네요 막 젊은 듯 깨어있는 듯 하더니..ㅡㅡ 성향을 감추고 있었나봅니다 저도 댓글보면서 정신무장 + 반성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나이 많다고 아직 결혼 안했다고 참으려한 제 바보같은 행동을요... 앞으로는 절대 안 참을 생각입니다 결혼 반대하면 안 해야겠어요 그냥 온순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라고 한 댓글보고 지금 이 갈고 있습니다...^^ 저 정신차리게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 부모님을 몇 번 만나봤는데 좀 부정적이라고 해야하나 한번씩 기분 나쁜 말을 하는데요 남자친구와 사이는 좋아요 남자친구도 자기 부모와 무조건 멀리 떨어져서 살자고 얘기해요 욕설을 한다는 둥 심하진 않고 예를 들어 1. (약간 지나가는 말로) 약사인 며느리 얻고 싶네~~ 2. 너도 저렇게 달라붙는 옷 입어 봐라 살 빼야지 3. 너희 둘은 이런 곳 와본 적 없지~? (좀 가격있거나 먼 곳) 4. 아버님이 나는 예전에 무슨 자격증 시험 몇 점 맞아봤는데 너는 겨우 그 정도? (같은 자격증 있어요) 5. 남자친구가 제 칭찬을 하려고 저보고 동안이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얘는 출산을 안했잖아^^ 이러면서 깎더라고요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그냥 몇 개만 적어봤는데요 남친이랑은 사이가 괜찮아요 오래만나기도 했구요 저런식으로 은근슬쩍 기분나쁘게 하거나 부정적인 말투로 하는데 저도 성격이 온순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따지면 크게 싸움날 것 같기도 하고..ㅎ 남친이랑 결혼을 안해서 우선 참고 있는데 그냥 나이든 사람이 얘기하는거니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 자리에서 받아칠까요? 계속 참았는데 이제 한계라... 그렇다고 아직 결혼식은 안했고... 어떻게 넘기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이런 순간 노하우 같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심 감사할 것 같아요248
(추가+)말투가 무시, 부정적인 예비시부모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남친한테 댓글 다 얘기해줬어요
진지하게 대화도 했습니다
남친하고는 10년 연애했어요
정말 어릴 때부터 만났고요
원래 2시간 넘는 거리 살아서 안 마주쳤기에
이런 분들인 줄 몰랐는데
2년전 제 일 때문에 좀 가깝게 올라왔더니
이런 일을 겪네요
막 젊은 듯 깨어있는 듯 하더니..ㅡㅡ
성향을 감추고 있었나봅니다
저도 댓글보면서 정신무장 + 반성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나이 많다고 아직 결혼 안했다고
참으려한 제 바보같은 행동을요...
앞으로는 절대 안 참을 생각입니다
결혼 반대하면 안 해야겠어요 그냥
온순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라고 한
댓글보고 지금 이 갈고 있습니다...^^
저 정신차리게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 부모님을 몇 번
만나봤는데 좀 부정적이라고 해야하나
한번씩 기분 나쁜 말을 하는데요
남자친구와 사이는 좋아요
남자친구도 자기 부모와 무조건 멀리 떨어져서
살자고 얘기해요
욕설을 한다는 둥 심하진 않고 예를 들어
1. (약간 지나가는 말로) 약사인 며느리 얻고 싶네~~
2. 너도 저렇게 달라붙는 옷 입어 봐라 살 빼야지
3. 너희 둘은 이런 곳 와본 적 없지~? (좀 가격있거나 먼 곳)
4. 아버님이 나는 예전에 무슨 자격증 시험
몇 점 맞아봤는데 너는 겨우 그 정도? (같은 자격증 있어요)
5. 남자친구가 제 칭찬을 하려고 저보고 동안이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얘는 출산을 안했잖아^^ 이러면서
깎더라고요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그냥 몇 개만
적어봤는데요
남친이랑은 사이가 괜찮아요 오래만나기도 했구요
저런식으로 은근슬쩍 기분나쁘게 하거나
부정적인 말투로 하는데
저도 성격이 온순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따지면 크게 싸움날 것 같기도 하고..ㅎ
남친이랑 결혼을 안해서 우선 참고 있는데
그냥 나이든 사람이 얘기하는거니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 자리에서
받아칠까요?
계속 참았는데 이제 한계라...
그렇다고 아직 결혼식은 안했고...
어떻게 넘기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이런 순간 노하우 같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심 감사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