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저는 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 재직 5년차입니다.처음엔 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전공으로 하던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입사를 했는데 일을 하고나니 점점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초반에는 3D 맥스를 주로 사용했는데 조금 지나니 갑자기 스케치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지금은 그럭저럭 쓰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는 캐드는 사용 할 줄 모르냐며 제가 버벅일때 마다 옆에서 한숨을 쉬시곤 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또, 엑셀도 하라고 해서 엑셀도 하고 세금계산서, 입금 등등 경리가 해야 할 일들까지 전부 저한테 시키고있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도 가끔씩 전화와서 일을 시키거나 주말에 출근을 안한다는 말을 굳이 하면서 눈치도 주는데 괜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대표의 지인들한테 연락이 와서 그 사람들이 시키는 일도 다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맡은 일도 하면서 대표 지인이 시키는 포스터를 만들거나 로고를 만드는 작업까지 병행하려니 너무 힘들어요.이런 추가적인 일을 하면서 돈을 더 받지는 않고.. 월급은 5년동안 20만원 올랐네요....이런 점들 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대표는 좀 더 신경쓰면 될 문제다, 좀 해줘라 하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요. 원래 이렇게 다들 일을 하는걸까요?횟수만 5년차지 첫 직장이라 다른곳이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계속 이렇게 일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최저시급 정도 월급 주면서 이것저것 시켜먹는 직장
저는 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 재직 5년차입니다.처음엔 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전공으로 하던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입사를 했는데 일을 하고나니 점점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초반에는 3D 맥스를 주로 사용했는데 조금 지나니 갑자기 스케치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지금은 그럭저럭 쓰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는 캐드는 사용 할 줄 모르냐며 제가 버벅일때 마다 옆에서 한숨을 쉬시곤 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또, 엑셀도 하라고 해서 엑셀도 하고 세금계산서, 입금 등등 경리가 해야 할 일들까지 전부 저한테 시키고있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도 가끔씩 전화와서 일을 시키거나 주말에 출근을 안한다는 말을 굳이 하면서 눈치도 주는데 괜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대표의 지인들한테 연락이 와서 그 사람들이 시키는 일도 다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맡은 일도 하면서 대표 지인이 시키는 포스터를 만들거나 로고를 만드는 작업까지 병행하려니 너무 힘들어요.이런 추가적인 일을 하면서 돈을 더 받지는 않고.. 월급은 5년동안 20만원 올랐네요....이런 점들 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대표는 좀 더 신경쓰면 될 문제다, 좀 해줘라 하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요.
원래 이렇게 다들 일을 하는걸까요?횟수만 5년차지 첫 직장이라 다른곳이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계속 이렇게 일을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