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씨, 2박3일 일정 TK 전격 방문

바다새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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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이미 공직자로서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집권 전반기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했다면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그 시기를 훌쩍 넘겨 집권말기까지 왔으므로 이제는 어떤 것을 선택하든 선거중립의무가 위반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2022년 대선때까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하지 않고 버티신다면 윤석열 후보가 유리하게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선거에 개입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며, 그와는 반대로 문 대통령께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하신다면 이 후보의 외연 확장을 지원해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돕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특별사면 및 복권을 해도 선거중립위반이 되고 안 해도 선거중립위반이 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과거 전쟁사를 근거로 해서 말씀드리면 차기 정부가 들어선 후 정치 보복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대우 2021. 12.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한테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몰아세우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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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씨, 2박3일 일정 TK 전격 방문 - 영남일보 임호 기자 (2021. 12. 2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2박 3일 일정으로 TK(대구경북)를 전격 방문한다.

김 씨가 이 후보 없이 단독으로 장시간 TK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도 TK 방문 시기가 겹치면서 조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번 방문은 28일 오전 긴급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김 씨는 28일 오후 영천에서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상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대구에서 숙박을 한 후 29일 오전 대구의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코로나 19 사태 이후 더욱 힘들어진 상황과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지원방안 등을 듣는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에는 김천에서 다문화 가정들과의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30일도 대구와 포항 등을 찾는 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아직 모든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김혜경이란 사람의 인간미를 보여주는데 집중할 것이다"며 고 말했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펀글] 김혜경 “육아는 여성, 남성뿐 아니라 국가도 책임져야“ - 서울신문 이혜리 기자 (2021. 12. 2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23일 “특정인보다 퍼스트레이디 또는 영부인이라는 분들 장단점을 공부하고 있다”며 다시 광폭 행보에 나섰다.

(중략)

김씨는 ‘역대 퍼스트레이디 중 롤모델이 있느냐’는 질문에 “영부인들 각각 닮고 싶은 부분이 있고 그런 좋은 점들을 공부하고 연구할 생각”이라며 “뒤에만 있는 배우자가 아니라 저도 제 나름대로의 관심 분야를 조금 더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략)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사진 설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23일 대전 대덕구에 있는 친환경 농산물과 제품을 판매하는 넷제로 공판장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전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