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틴트 마스카라
✨각자 말못할 비밀 적고가자
댓글 596
Best커플 보면 했겠지? 이 생각 먼저 듬
Best야한 생각 조카 많이 함
Best도끼병 졸라 심함
Best난 모든 종교가 사이비라고 생각함
Best내 주위 친구들보다 내가 제일 잘 됐으면 좋겠음 고쳐야 하는데 잘 안 되더라
추·반아이돌 파는 애들 이해 안감 아이돌들 뒤에서 여자나 남자끼고 술 쳐먹고 스폰서 할 것 같은데 인성 좋다고 빠재끼는 거 노이해임
옛날에 굶고 다이어트한거
허언증있음. 예전엔 그냥 거짓말 능숙하고 많이하는거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한 거짓말이 진실같고 진실이 거짓말같음. 진짜 구분안가고 아무리 이게 진짠걸 알아도 믿기가 힘들어서 미칠거같음
24살 모솔임 친구들도 다 모솔이라 소개 절대 못받음 대학 편입 성공하고 이제 청춘 좀 즐겨보자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예전보다 더 아무도 안다가옴.. 살도 빠지고 지금 스타일이 훨씬 더 좋은데ㅠㅠㅠㅋㅋ학교에서 사귀자니 이제 다들 나보다 나이가 어려서 뭐 다가가지도 못함 나도 나이 때문에 조건이 마이너스 되는 거 같기도 하고ㅎ..
솔직히 털어놓는다 나 엄마 아빠 앞에서 혀 짧아지는 버릇있음 원래목소린 허스키함 근데 난 가족들한테 정신에 문제있냐는 말 들어도 그 버릇을 못 고치겠고 혀 짧은 소리내고 애기같은 말투하면 엄마아빠가 좋아해줄꺼란 강박이 너무 심함 친구들이랑 싸우기도 오지게 싸우고 가출하고 싶지는 않고 자다가 확 고통없이 죽어버리면 좋겠어 싸운친구들이 장례식 오면 나를 위해 울것같아서 조금이라도 미안하라고 죽을까 생각도 하긴했는데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못 죽겠고 나도 겁나 자주 울고 여린데 친구들 앞에서 싸가지없고 무뚝뚝하고 대가리 나사 빠진년 느낌인데 집에 나혼자있을땐 소리지르고 움 그리고 친구랑 싸웠을때도 눈물 차오르는거 느껴지는데 최대한 무뚝뚝 한 척 하려고 노력해 엄마 아빠 환청 들릴때마다 눈물차올라서 죽어버릴것같아 방금도 아빠 환청 들렸는데 나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걸까 자존감은 바닥나고 성적도 떨어지고 친구들이랑 싸우면 나만 계속 욕하고 자기들끼리 펨 대화빙은 점점 만들어져가고 난 무리에서 점점 빠지고 친구는 없어지면서 위지할사람도 없어지고 학교 가기도 싫고 가족들한테도 정신적으로 지적받고 외모도 지적받고 진짜 살기싫어 무덤덤한척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옆에서 자기는 너무 불행하다고하고 이거 하나 공감 못해주냐며 뭐라하고 그러니까 공부도 못하겠지 ㅋㅋ 대가리가 안 굴러가니? 공부만 못하는 줄 알았더니 너 치매니? 이런말이나 듣고 그래 내가 잘못했다 내가 니 삶에서 꺼져줄께 가족들도 다 개 같다 엄마 아빠는 항상 떨어져있는데 그립다 엄마 아빠 목소리 듣고싶다 ㅎㅎ
나도 아이돌 파는데 좀 가끔 현타 오는거 그리고 하고싶은 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겟음 바보가타
자해 흉터 때문에 반팔을 못 입고 다녀
아이유 싫어함
사이비 종교 모태신앙임. 아니 모태신앙 당함; 통일교라고 알아? 거기서 축복 2세란다ㅋㅋㅋ
ㅁ
섹파잇음 참고로 미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