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부는 로또네요.이렇게 안맞을수가 있을까?24년을 살아도
오늘 울 남편분 또 제 속을 후까닥 뒤집네요.
몸도 안성한분께서 커피를 사가지고 온다고..해가 서쪽에서 뜨겠네.게을고,게을른양반이..
다리가 불편해서 원만하면 안 움직이는 양반입니다.
바로 앞 수퍼도 차 끌고 가는 사람이거든요.
울집 강아지 두마리가 있는데..그애들까지 산책줄 해서 혼자 커피 사온다네요..허~~~참
둘째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 보면 흥분 그자체입니다.
애들도 둘째 강아지는 제어가 쉽질 않아요.
그래서 산책은 꼭 둘이 가야 한마리씩 케어하는데..
다리도 불편한 아자씨가 굳이 두마리 다 데리고 나가서 커피3잔을 사가꼬 온다네요. 동네 커피집이 오픈기념으로 무료입니다.
공짜라고 하면 양잿물도 마신다고..하던디..참나...
하지말라고 아무리 해도 기어코 한다고 하니..
집이 또 큰소리가 오고가네요. 하루도 제속을 안뒤집으면 안되나봐요.생각좀 하고 말을 했으면...
갱년기라 한번 화가 나면,제어가 안되는데..제 코에서 김나오게 하네요.낼모레60되는 양반이 언제나 속을 들련지..
속풀이 하듯 적어보네요.
속이 터지고 터지네요
정말 부부는 로또네요.이렇게 안맞을수가 있을까?24년을 살아도
오늘 울 남편분 또 제 속을 후까닥 뒤집네요.
몸도 안성한분께서 커피를 사가지고 온다고..해가 서쪽에서 뜨겠네.게을고,게을른양반이..
다리가 불편해서 원만하면 안 움직이는 양반입니다.
바로 앞 수퍼도 차 끌고 가는 사람이거든요.
울집 강아지 두마리가 있는데..그애들까지 산책줄 해서 혼자 커피 사온다네요..허~~~참
둘째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 보면 흥분 그자체입니다.
애들도 둘째 강아지는 제어가 쉽질 않아요.
그래서 산책은 꼭 둘이 가야 한마리씩 케어하는데..
다리도 불편한 아자씨가 굳이 두마리 다 데리고 나가서 커피3잔을 사가꼬 온다네요. 동네 커피집이 오픈기념으로 무료입니다.
공짜라고 하면 양잿물도 마신다고..하던디..참나...
하지말라고 아무리 해도 기어코 한다고 하니..
집이 또 큰소리가 오고가네요. 하루도 제속을 안뒤집으면 안되나봐요.생각좀 하고 말을 했으면...
갱년기라 한번 화가 나면,제어가 안되는데..제 코에서 김나오게 하네요.낼모레60되는 양반이 언제나 속을 들련지..
속풀이 하듯 적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