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서운 조직에 대한 이야기야. 어느 날 술집을 갔어. 그날은 특별한 날이라 코로나 사태임에도 인테리어가 예쁘다는 인스타글을 보고 외출을 감행했어. 7시에 술집에 들어갔고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안내 받았어. (어? 그런데 여종업원이 마스크를 안썼네? 여종업원이 아닌가? 그냥 일반인이 안내해주는 건가? 뭐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단 2층으로 올라갔고 구석진 자리로 친구와 안내받았어내가 찾아간 곳은 원래 클럽 부지중 일부인가? 그럴거야. 나도 이런곳은 첨 가봐서 모르지만이름은 유명해. 하여튼! 그래서 그런지 귀가 아플 정도로 음악이 컸어 클럽은 코로나 때문에 영업을 안해도 여기는 그 클럽이름을 따서 지은 술집이라 클럽음악을 틀어놓는 것 같았어 문제는 주문한 메뉴가 너무... 너~~~무 늦게 나와서 강제로 발이 묶였는데 그냥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특별한 날인데 그냥 참을까.. 어쩔까.. 고민했어. 왜 그러냐고? 종업원들이랑 그곳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안쓰고 돌아다녀서 무서웠거든.. 손님들이야 워낙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으니 가게측에서 어느정도 손놓고 있는건 이해해도종업원이 마스크를 안쓰다니... 내가 본 마스트 안쓴 종업원과 관계자만 4명이였어 다행이 난 구석진 자리라 내 쪽으로 오지 않았고 친구랑 잘못온것 같다며 빨리먹고 가자고 했지. 그런데 한 4~50분 지나도 안나오길래 벨을 눌렀고 다행히 마스크 쓴 종업원이 왔어.그 매장에서 마스크 쓴 종업원은 단 두명이였어... 일단, 음식 누락된거냐고 너무 늦게 나온다고 확인부탁했고10분 뒤 답을 안해줘서 다시 불러서 물어보니 많이 밀려서 그렇데.. 그래서 그럼 얼마나 더 걸리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하길래 그럼 물어보고 와라. 더 늦을거 같으면 그냥 나가겠다 했지 도저히 나랑 친구가 있을 곳은 아닌 것 같았거든. 그 때가 8시가 넘은 시간이였어. 너무 배고프고 방역지침으로 모든곳이 9시가 영업마감인데 나갈려면 빨리 나가야했어. 그러고 다시 10분이 지나 8시 20분쯤 마스크 직원이 주문한 메뉴 중 하나를 들고 왔어.친구랑 나는 결국 앉아서 음식을 먹었고 다시 또 넑을 놓으며 두번째 메뉴를 기다렸어.. 다들 알지? 정작 먹는데 드는 시간은 5분~10분이면 된다는거? ㅋㅋㅋ그것도 배가 너무 고민 상태에서 스테이크 하나를 둘이 나눠먹었는데 정말 게눈감추듯 먹었거든. 8시40분. 마감 20분 전에 두번째 음식인 파스타가 나왔고 솔직히 시간이 갈수록 더욱 참담해지는 가게의 행태에 빨리 나가고 싶어서 거의 안먹고 (친구는 한입도 안먹었고 나도 두번 포크질하고 말았어) 계산을 했어 영수증보니 56분이였고 인테리어 때문에 갔으니 사진 총 3장 찍고 나왔어. 그게 9시에 나왔는데 영업마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딴거 안하더라구. 1층은 그대로 만석, 2층도 80%가 차 있었어. 난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났어. 특별한 날에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인스타 찾아보고 간건데...음식도 늦게 나오고 방역지침도 무시하고 영업하고... 그래서 인스타에 그대로 올렸어. 내 속상함과 공포를. 그랬더니!!! 두둥!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맞춰봐~
종업원들 마스크 미착용 개념상실 술집의 행태
어느 날 술집을 갔어. 그날은 특별한 날이라 코로나 사태임에도 인테리어가 예쁘다는 인스타글을 보고 외출을 감행했어.
7시에 술집에 들어갔고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안내 받았어.
(어? 그런데 여종업원이 마스크를 안썼네? 여종업원이 아닌가? 그냥 일반인이 안내해주는 건가? 뭐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단 2층으로 올라갔고 구석진 자리로 친구와 안내받았어내가 찾아간 곳은 원래 클럽 부지중 일부인가? 그럴거야. 나도 이런곳은 첨 가봐서 모르지만이름은 유명해. 하여튼! 그래서 그런지 귀가 아플 정도로 음악이 컸어
클럽은 코로나 때문에 영업을 안해도 여기는 그 클럽이름을 따서 지은 술집이라 클럽음악을 틀어놓는 것 같았어
문제는 주문한 메뉴가 너무... 너~~~무 늦게 나와서 강제로 발이 묶였는데 그냥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특별한 날인데 그냥 참을까.. 어쩔까.. 고민했어.
왜 그러냐고?
종업원들이랑 그곳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안쓰고 돌아다녀서 무서웠거든..
손님들이야 워낙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으니 가게측에서 어느정도 손놓고 있는건 이해해도종업원이 마스크를 안쓰다니...
내가 본 마스트 안쓴 종업원과 관계자만 4명이였어
다행이 난 구석진 자리라 내 쪽으로 오지 않았고 친구랑 잘못온것 같다며 빨리먹고 가자고 했지. 그런데 한 4~50분 지나도 안나오길래 벨을 눌렀고 다행히 마스크 쓴 종업원이 왔어.그 매장에서 마스크 쓴 종업원은 단 두명이였어...
일단, 음식 누락된거냐고 너무 늦게 나온다고 확인부탁했고10분 뒤 답을 안해줘서 다시 불러서 물어보니 많이 밀려서 그렇데.. 그래서 그럼 얼마나 더 걸리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하길래 그럼 물어보고 와라. 더 늦을거 같으면 그냥 나가겠다 했지
도저히 나랑 친구가 있을 곳은 아닌 것 같았거든. 그 때가 8시가 넘은 시간이였어. 너무 배고프고 방역지침으로 모든곳이 9시가 영업마감인데 나갈려면 빨리 나가야했어.
그러고 다시 10분이 지나 8시 20분쯤 마스크 직원이 주문한 메뉴 중 하나를 들고 왔어.친구랑 나는 결국 앉아서 음식을 먹었고 다시 또 넑을 놓으며 두번째 메뉴를 기다렸어..
다들 알지? 정작 먹는데 드는 시간은 5분~10분이면 된다는거? ㅋㅋㅋ그것도 배가 너무 고민 상태에서 스테이크 하나를 둘이 나눠먹었는데 정말 게눈감추듯 먹었거든.
8시40분. 마감 20분 전에 두번째 음식인 파스타가 나왔고 솔직히 시간이 갈수록 더욱 참담해지는 가게의 행태에 빨리 나가고 싶어서 거의 안먹고 (친구는 한입도 안먹었고 나도 두번 포크질하고 말았어) 계산을 했어 영수증보니 56분이였고 인테리어 때문에 갔으니 사진 총 3장 찍고 나왔어. 그게 9시에 나왔는데 영업마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딴거 안하더라구. 1층은 그대로 만석, 2층도 80%가 차 있었어.
난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났어. 특별한 날에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인스타 찾아보고 간건데...음식도 늦게 나오고 방역지침도 무시하고 영업하고...
그래서 인스타에 그대로 올렸어. 내 속상함과 공포를.
그랬더니!!! 두둥!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맞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