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말 듣는게 싫어 단순히 반항적으로 싫은게 아니라 정말 그냥 왜 참견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집에 혼자 있을때가 제일 편해 사춘기 올 나이도 아닌데 엄마 아빠 말 들을때마다 미쳐버릴거같고 혼자 살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 해봐3378
가족이 싫어
단순히 반항적으로 싫은게 아니라
정말 그냥 왜 참견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집에 혼자 있을때가 제일 편해
사춘기 올 나이도 아닌데
엄마 아빠 말 들을때마다 미쳐버릴거같고
혼자 살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