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간제 교사로 오래 근무한 40대 초반 교사입니다. 제가 제보자고하 하는 내용은 제 경험에 근거해서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발생한 부조리면서 집단 괴롭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암 4기 환자이며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3명의 교사는 제가 투병하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1학년 통합사회를 다른 정규 교사와 같이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발달은 1학기 중간고사가 치르기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제외하고 정말 촉박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받은 출제문항과 프린트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고 1내용이 아니라 고2, 고3의 일반사회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전에 전혀 합의가 없어서 저는 고1내용으로 출제를 마무리 했는데 일주일 안에 고1학생을 고2 내용으로 지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주먹구구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고2 내용으로 지도를 받은 절반의 학생과 제가 1학년 내용으로 지도한 절반의 학생은 공평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공평한 평가를 위해서 다시 출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상대 교사는 저에게 보충 프린트를 만들어서 일주일 안에 고2 내용으로 지도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저는 학생들을 위해서 다시 출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제가 암투병중이라서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다른 사람을 과실을 처리할 수 없다는 의견을 이야기했지만 계속해서 일주일 안에 고2 내용을 마스터 하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지점에서 저는 저의 투병사실에도 무조건 자신의 과실을 해결하라는 상대 교사의 태도에 분노 했습니다. 누가 봐도 화날 상황입니다. 제가 폭언을 한 것은 아니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상대 교사는 다른 기간제는 다 맞춰주는데 저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이 문제가 터질 것이 터졌다고 했습니다. 아마 해당 교사는 자주 기간제 교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로 언성을 높인 이후에 서로 사과하고 해결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4월에 발생한 문제인데 상대 교사는 1년 내내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공적인 대화도 거부했습니다.
다음 두 번째 교사입니다. 같은 1학년 사회를 담당하는 저와 비슷한 연배의 교사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제가 사전에 조율한 문항에 관해서 출제 보기를 모두 수정하는 권한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교감선생님 의견대로 내용을 수정한 문항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출제자 인데 저의 보기 2개는 남기도 나머지 3개 정도를 수정하자고 제안했지만 결국 그 교사의 의견대로 그 문항은 삭제가 되었습니다. 중요하다고 보충 수업까지 한 내용인데 평가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관리자에게 문제 제기 하지 않고 참았습니다. 그 다음에 일은 학생들에게 들은 내용인데 해당 교사가 제 수업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유도신문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교사들은 상대 교사의 수업을 학생에게 비판하는 것은 금지된 일입니다. 저는 이 학교에서 유일하게 통합사회를 주전공으로 한 교사이고 저의 전문성은 학생들에게 조사해도 좋습니다. 상대 교사에게 비난 받을 일은 없습니다. 저의 출제 문항은 변별력을 가지면서 고1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단순암기가 아니라 사회를 해석하는 문항을 출제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유도신문에 관해서는 해당교사가 그런 유사한 질문을 했다는 확답을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세 번째 따돌림 행위입니다. 많은 교사가 출판사가 준 파워포인트로 수업하는데 저는 제가 만들어서 하는 편입니다. 한 학기가 마치고 나니 몇 백 장됩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비키니 차림 영화 포스터가 하나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남고입니다. 요즘 학생들 수행 평가 점수 가지고도 격렬하게 항의 하는 학생들인데 12반 학생들 중에 이 부분을 항의 하는 학생은 없었습니다. 사소한 실수에 해당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교사가 이런 저속한 교사와 같이 수업할 수 없다고 관리자에게 항의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소한 문제도 따돌림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 항의한 교사를 관리자는 알고 있지만 사실 확인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저에게 적극적인 따돌림을 한 교사는 한 명이기 때문에 해당 교사라고 지목했지만 본인은 울면서 아니라는 의견을 다른 관리자에게 했다고 합니다. 성적 감수성에 문제가 되는 내용이지만 남자고등학교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학생들에게 사과할 일이지 해고할 정도의 과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세 번째 교사입니다. 저는 교무부 소속인데 이 문제가 발생하고 교무부장으로부터 냉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해당 교사에게 항의하고 사과를 받았습니다.
이 학교는 교사 식당에 3명이 앉는 구조인데 사람들이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하고 표면적인 소문만 나니까 다른 교사와 어떤 나쁜 일도 없었는데 제 옆 자리에 않는 교사가 극히 드뭅니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니 제가 왕따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부당하게 출제된 2학년 문항을 1학년 학생들에게 1주일동안 주먹구구로 진행해서 부당한 평가를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출제를 한 2학기 문항을 보면 제 문항이 통합사회 교육과정에 부합한다고 자신합니다. 왜 기간제 교사는 실력으로 평가받지 않고 정교사의 억압에 순응하는 정도로 평가 받아야 하는지 이 부분을 제보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문제는 공립학교에서는 발생하기 힘든 상황이고 사립학교의 구조에서 나오는 문제입니다.
사립학교의 부적절한 출제와 따돌림 문제
사립학교의 부적절한 출제와 따돌림 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기간제 교사로 오래 근무한 40대 초반 교사입니다. 제가 제보자고하 하는 내용은 제 경험에 근거해서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발생한 부조리면서 집단 괴롭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암 4기 환자이며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3명의 교사는 제가 투병하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1학년 통합사회를 다른 정규 교사와 같이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발달은 1학기 중간고사가 치르기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제외하고 정말 촉박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받은 출제문항과 프린트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고 1내용이 아니라 고2, 고3의 일반사회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전에 전혀 합의가 없어서 저는 고1내용으로 출제를 마무리 했는데 일주일 안에 고1학생을 고2 내용으로 지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주먹구구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고2 내용으로 지도를 받은 절반의 학생과 제가 1학년 내용으로 지도한 절반의 학생은 공평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공평한 평가를 위해서 다시 출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상대 교사는 저에게 보충 프린트를 만들어서 일주일 안에 고2 내용으로 지도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저는 학생들을 위해서 다시 출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제가 암투병중이라서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다른 사람을 과실을 처리할 수 없다는 의견을 이야기했지만 계속해서 일주일 안에 고2 내용을 마스터 하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지점에서 저는 저의 투병사실에도 무조건 자신의 과실을 해결하라는 상대 교사의 태도에 분노 했습니다. 누가 봐도 화날 상황입니다. 제가 폭언을 한 것은 아니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상대 교사는 다른 기간제는 다 맞춰주는데 저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이 문제가 터질 것이 터졌다고 했습니다. 아마 해당 교사는 자주 기간제 교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로 언성을 높인 이후에 서로 사과하고 해결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4월에 발생한 문제인데 상대 교사는 1년 내내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공적인 대화도 거부했습니다.
다음 두 번째 교사입니다. 같은 1학년 사회를 담당하는 저와 비슷한 연배의 교사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제가 사전에 조율한 문항에 관해서 출제 보기를 모두 수정하는 권한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교감선생님 의견대로 내용을 수정한 문항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출제자 인데 저의 보기 2개는 남기도 나머지 3개 정도를 수정하자고 제안했지만 결국 그 교사의 의견대로 그 문항은 삭제가 되었습니다. 중요하다고 보충 수업까지 한 내용인데 평가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관리자에게 문제 제기 하지 않고 참았습니다. 그 다음에 일은 학생들에게 들은 내용인데 해당 교사가 제 수업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유도신문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교사들은 상대 교사의 수업을 학생에게 비판하는 것은 금지된 일입니다. 저는 이 학교에서 유일하게 통합사회를 주전공으로 한 교사이고 저의 전문성은 학생들에게 조사해도 좋습니다. 상대 교사에게 비난 받을 일은 없습니다. 저의 출제 문항은 변별력을 가지면서 고1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단순암기가 아니라 사회를 해석하는 문항을 출제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유도신문에 관해서는 해당교사가 그런 유사한 질문을 했다는 확답을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세 번째 따돌림 행위입니다. 많은 교사가 출판사가 준 파워포인트로 수업하는데 저는 제가 만들어서 하는 편입니다. 한 학기가 마치고 나니 몇 백 장됩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비키니 차림 영화 포스터가 하나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남고입니다. 요즘 학생들 수행 평가 점수 가지고도 격렬하게 항의 하는 학생들인데 12반 학생들 중에 이 부분을 항의 하는 학생은 없었습니다. 사소한 실수에 해당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교사가 이런 저속한 교사와 같이 수업할 수 없다고 관리자에게 항의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소한 문제도 따돌림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 항의한 교사를 관리자는 알고 있지만 사실 확인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저에게 적극적인 따돌림을 한 교사는 한 명이기 때문에 해당 교사라고 지목했지만 본인은 울면서 아니라는 의견을 다른 관리자에게 했다고 합니다. 성적 감수성에 문제가 되는 내용이지만 남자고등학교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학생들에게 사과할 일이지 해고할 정도의 과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세 번째 교사입니다. 저는 교무부 소속인데 이 문제가 발생하고 교무부장으로부터 냉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해당 교사에게 항의하고 사과를 받았습니다.
이 학교는 교사 식당에 3명이 앉는 구조인데 사람들이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하고 표면적인 소문만 나니까 다른 교사와 어떤 나쁜 일도 없었는데 제 옆 자리에 않는 교사가 극히 드뭅니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니 제가 왕따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부당하게 출제된 2학년 문항을 1학년 학생들에게 1주일동안 주먹구구로 진행해서 부당한 평가를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출제를 한 2학기 문항을 보면 제 문항이 통합사회 교육과정에 부합한다고 자신합니다. 왜 기간제 교사는 실력으로 평가받지 않고 정교사의 억압에 순응하는 정도로 평가 받아야 하는지 이 부분을 제보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문제는 공립학교에서는 발생하기 힘든 상황이고 사립학교의 구조에서 나오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