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도 못한 부모진실따윈 없는 조직자기 외엔 관심조차 원치 않는 형제,자매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일말의 자비조차 허용하지 않는 사회.지금까지 살면서 보고 배운게 이것뿐인데젊었을땐 희망을 갖고 버텻는데 이젠 그 희망의 불빛이 꺼져가려 합니다.사랑이 그리 고팟지만 받을 수 없는 운명이란걸 깨닳고주고자 하지만 그조차도 허락받을데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습니다. 2911
의지할데 하나 없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까지 살면서 보고 배운게 이것뿐인데젊었을땐 희망을 갖고 버텻는데 이젠 그 희망의 불빛이 꺼져가려 합니다.
사랑이 그리 고팟지만 받을 수 없는 운명이란걸 깨닳고주고자 하지만 그조차도 허락받을데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