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힘들게 하던 애들은 아직도 끼리끼리 만나,
걔네에겐 추억인 그 순간을 얘기하며 즐겁게 지내는 것 같은데..난 아직도 걔네가 용서가 안되었나봐
다 이러면서 크는거지, 이러면서 어른이 되는거야
무뎌짐을 견디는게 삶인거야 하면서
그냥 넘기고 사는데, 그래도 sns상에서 보게되면
뭔가..아물지 않은 상처를 건드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 특히 걔네가 지금 학교에선 안그런척 잘
지내는 모습을 보는게 제일 답답하고 세게 현타가 와
사실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내가 너무 속이 좁나 생각도 많이 들어
다들 어렸을 때 멋모르고 그런 걸꺼야
나도 누군가한테는 그랬겠지.
그러고 넘기려는데도 난 아직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게 그렇게 쉽게 넘기려다가도 잘 안되더라고
하..네이트판 들어보기만 하다가
하도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봐..
무슨 일 겪었는지는 반응(?) 좀 들어오면
심심풀이로 또 적어볼께요..
좋은 조언들 좀 많이 부탁드려요..
다들 그래.?
다들 그래.?
요즘 따라 sns, 특히 인스타를 하면 인간관계에 대한 현타가 너무 세게와..
날 힘들게 하던 애들은 아직도 끼리끼리 만나,
걔네에겐 추억인 그 순간을 얘기하며 즐겁게 지내는 것 같은데..난 아직도 걔네가 용서가 안되었나봐
다 이러면서 크는거지, 이러면서 어른이 되는거야
무뎌짐을 견디는게 삶인거야 하면서
그냥 넘기고 사는데, 그래도 sns상에서 보게되면
뭔가..아물지 않은 상처를 건드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 특히 걔네가 지금 학교에선 안그런척 잘
지내는 모습을 보는게 제일 답답하고 세게 현타가 와
사실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내가 너무 속이 좁나 생각도 많이 들어
다들 어렸을 때 멋모르고 그런 걸꺼야
나도 누군가한테는 그랬겠지.
그러고 넘기려는데도 난 아직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게 그렇게 쉽게 넘기려다가도 잘 안되더라고
하..네이트판 들어보기만 하다가
하도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봐..
무슨 일 겪었는지는 반응(?) 좀 들어오면
심심풀이로 또 적어볼께요..
좋은 조언들 좀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