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공약지킨 이준호X이세영

ㅇㅇ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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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 주연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이 드라마 방영하기 전,

라디오 출연해서 시청률 10% 넘으면 스페셜 DJ를 한다고 했음









그리고...최근 최고 시청률 14.3%를 기록, 

28일 어제 두 사람이 라디오 스페셜 DJ를 함 



 

 

 

 



라디오 출근길인데...

브라운관에서 한복 입은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사복 입은거 보니까 ..


이것도 이거대로 뭔데 왜 설레는거냐 ;;;



둘이 현대극에서 함 만났으면 좋겠다 ㅠ 

멜로? 혐관? 암튼 또 다시 만나줘 ㅠㅠㅠㅠㅠㅠ






 



둘이 하트 포즈도 취하고 ㅋㅋㅋㅋ

근데 진짜 둘이 케미 넘넘 좋다 



 




이 날 두사람은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시청률  20%공약까지, 2시간을 꽉꽉 채웠다.


두 사람은 5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했으며 키스신에 대해 이준호는 "이세영 씨와 정말 친하게 잘 지내고 있었다. 14회 때 갑자기 키스신을 던져 주셔서 당황했다"고 말했고 이세영은 "보통 키스신이 초중반에 나오는데 끝날때까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놀랐다"고 말함 


그리고 곧 고개될 '합방신'을 스포하기도





 



또 한 이 날 한 청취자가 두 분 사극 말고 현대극도 같이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흔쾌히 OK!를 외쳤다.



(사람 보는 눈 다 똑같아..ㅋㅋ 나도 그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내년 1월 1일 드라마가 종영한다. 이에 두 사람은 최종회 시청률 공약도 내걸었다.






 


이세영은 "팬들이 준호 씨 시청률 공약 이행할 때 '곤룡포 입고 우리집'과 '속적삼 입고 노엘' 두가지를 원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준호는 "속적삼 입고 노엘은 제 의견이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준호가 다시 한 번 "속적삼과 노엘이라는 단어를 단 한 번도 이야기 한 적 없다"고 강조하자, 이세영은 "준호 씨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수요가 있지 않나"라고 밀어 붙였다.



결국 이준호는 "막말로 20% 넘으면 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세영은 "우리가 지금까지 말한 건 전부 다 이뤄졌다"라며 웃었다.



 

 



(여러분 다들 1월 1일에 옷소매 본방사수합시다!!!!!!!!!!!!!!!!!!!!!!)



이세영에게 하트 가르쳐주는 준호로 마무리

 

(역시...아이돌 짬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