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는 엄청 싸우다 오후에 자기가 먼저 사과하더라구요
사과 받기전까지..치열하게 싸웠네요..
여러글을 보니 착한며느리병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제자신을
돌아봤어요..아직까진 대차게도 해본적없고, 안가면 가야하는것
처럼 자꾸신경쓰이고요..친정도 시댁보단 덜가지만 한달 한두번은 꼭갑니다.그래서 저희 가족만의 시간이 없어요.
앞으로 저희 가족만의 시간을 지켜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글은 두고두고 제가 보고 스스로 정신교육용으로 볼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