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저보다 9살 많고 만난지는 5개월 정도 됩니다.
제가 먼저 좋아서 데시를 했습니다.
둘은 잘 맞는 것 같고, 그렇게 잘 만나나 싶었는데…
결정적인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 친구들과 제 지인들에게 자기를 소개하는걸 싫어합니다.
심지어 제가 친구들 만나러 갈 때마다 자기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제 그제는 남자친구를 아는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저녁에 들어왔는데 자기 얘기 했냐고 묻더라구요ㅜㅜ
솔직히 친구들이 궁금해하지 않으면 저 또한 말할 생각 없는데 이런 식으로 같은 말 여러번 들으니까 화가 나더라고요?!
진짜 저 사람 무슨 의도로 저런 이야기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내일도 제가 친구 만난다고 하니까 자기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화가 나서 눈물이 먼저 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남자친구알 다투면 내가 미안하다, 잘못했다라는 말을 잘 안 합니다. ㅜㅜ 원래 과묵한 편이긴 하지만… 이럴 때마다 제가 먼저 대시를 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ㅠㅠ
직접 물어보기인 자존심 상하고…
교제 사실을 주변에 알리기 싫어하는 남친
눈팅만 많이 했지 글은 처음 써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9살 많고 만난지는 5개월 정도 됩니다.
제가 먼저 좋아서 데시를 했습니다.
둘은 잘 맞는 것 같고, 그렇게 잘 만나나 싶었는데…
결정적인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 친구들과 제 지인들에게 자기를 소개하는걸 싫어합니다.
심지어 제가 친구들 만나러 갈 때마다 자기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제 그제는 남자친구를 아는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저녁에 들어왔는데 자기 얘기 했냐고 묻더라구요ㅜㅜ
솔직히 친구들이 궁금해하지 않으면 저 또한 말할 생각 없는데 이런 식으로 같은 말 여러번 들으니까 화가 나더라고요?!
진짜 저 사람 무슨 의도로 저런 이야기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내일도 제가 친구 만난다고 하니까 자기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화가 나서 눈물이 먼저 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남자친구알 다투면 내가 미안하다, 잘못했다라는 말을 잘 안 합니다. ㅜㅜ 원래 과묵한 편이긴 하지만… 이럴 때마다 제가 먼저 대시를 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ㅠㅠ
직접 물어보기인 자존심 상하고…
주변에 이런 이야기 물어보기도 창피하고 ㅜㅜ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