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이별의 메세지를 보내고 나는 너와의 연락을 끊었다.그것이 나의 미련을 정리하는 일이기에 사실 이 글이 좀 많이 찌질한거 안다. 이렇게 오랜시간 지나서 너에 대해서 다시 쓸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글은 좀 찌질하다 그리고 그런 맥락을 알면서도 나 또한 이 글을 적는 걸 보니 나는 찌질한 놈인거지 뭐... 사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글은 아니다.너랑 원없이 사랑을 했고 너에게 나는 최선을 다했기에 다시 만나는것에 대한 미련은 없다.하지만 멀리서나마 소식을 듣기도 했고 지인들에게서도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서 나는 그저 너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지인들에게도 항상 그런말을 하곤한다.그리고 그렇게 너를 잊고 나도 바쁘게 살아왔고 어느새 너를 잊고살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난 후 SNS로 보는 너의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기특해서이다. 디자이너로써 성공하고 싶어하던 너는 어느새 너의 그림체를 잡아갔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련, 고민, 좌절을 나의 앞에서 털어냈었던지 기억이 난다.항상 너가 내 앞에서 울면서 좌절했던 모습을 꾸준히 지켜봤기 때문에 오늘날 너의 상승세가 반갑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 또한 든다. 얼마전에는 해외 전시를 하고 이제 그토록 신경쓰던 팔로워도 늘어나고 지인들에게도 너가 일 잘한다는 소식을 들으며 드디어 자리를 잡았고 스스로 성공해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한다.이제는 너의 모습을 보며 곧 있으면 이름있는 유명한 작가가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다음은..오래된 추억의 서랍속에서 꺼낸 너의 기억을 다시 더듬으며 지금 잘하고 있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잘하고 있어 너는 늘 너의 꿈을 꿨고 위기의 상황도 있었지만 그것을 전화위복 삼아 너의 상황에서 또 다른 능력을 개발했고 그리고 독보적으로 나아가는 너의 모습에서 나는 문득 뿌듯함을 느껴잘하고 있고 잘하고 있어 그러니 그렇게 계속 가길바래성질머리 더럽고 지랄맞은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준건 너니깐 그리고 지금 너의 모습에 나는 몹시 참 다행이고 고맙다고 느껴너가 그토록 원했던 서울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나의 제일 아름다운 시절은 20대의 중후반 30대의 초반까지 함께했던 너와의 시간이었던것 같아 나무에 매달려서 원숭이 처럼 흉내내고 철없이 굴기도 하고버스킹하는 사람에게 노래도 듣지 않고 강제로 팁을 주고 도망치기도 하고축제에서 같이 놀아주지 않는 내가 갑자기 뜬금없이 어울려서 춤을 출떄황당해 하기도 하면서 웃기도 했던 너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는것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는구나 사실 중2병 같은 소리이긴 하지만너랑 있었던 일들은 우리가 함께 봤던 영화 라라랜드의 결말 같은 느낌을 받아그때는 마음껏 사랑했고 이제는 각자의 꿈으로 가는것처럼 계속 너가 더 강해지고 단단해지길 바래 지금 보여주는 그 모습처럼 너를 믿고 꾸준히 나아가길 바래 바보같이 사람에게 당하지 말고 그리고 헤어지던 날 약속 했던것처럼 나 또한 꾸준히 나아갈께 그렇게 멀리서 서로 멀리서... 각자의 길에서 꾸준히 나아가자 고마웠어 내 첫사랑 -오랜시간 함께 했지만 이제는 각자의 길에선 고마웠던 내 순수하고 소중했던 첫 사랑에게-
오랜시간 함께 했지만 이제 갈라선 옛 연인에게 보내는 마지막 글
2019년 너랑 헤어지고 난후 많은 일들이 있었다.
너에게 이별의 메세지를 보내고 나는 너와의 연락을 끊었다.그것이 나의 미련을 정리하는 일이기에 사실 이 글이 좀 많이 찌질한거 안다. 이렇게 오랜시간 지나서 너에 대해서 다시 쓸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글은 좀 찌질하다 그리고 그런 맥락을 알면서도 나 또한 이 글을 적는 걸 보니 나는 찌질한 놈인거지 뭐... 사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글은 아니다.너랑 원없이 사랑을 했고 너에게 나는 최선을 다했기에 다시 만나는것에 대한 미련은 없다.하지만 멀리서나마 소식을 듣기도 했고 지인들에게서도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서 나는 그저 너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지인들에게도 항상 그런말을 하곤한다.그리고 그렇게 너를 잊고 나도 바쁘게 살아왔고 어느새 너를 잊고살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난 후 SNS로 보는 너의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기특해서이다. 디자이너로써 성공하고 싶어하던 너는 어느새 너의 그림체를 잡아갔다.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련, 고민, 좌절을 나의 앞에서 털어냈었던지 기억이 난다.항상 너가 내 앞에서 울면서 좌절했던 모습을 꾸준히 지켜봤기 때문에 오늘날 너의 상승세가 반갑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 또한 든다.
얼마전에는 해외 전시를 하고 이제 그토록 신경쓰던 팔로워도 늘어나고 지인들에게도 너가 일 잘한다는 소식을 들으며 드디어 자리를 잡았고 스스로 성공해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한다.이제는 너의 모습을 보며 곧 있으면 이름있는 유명한 작가가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다음은..오래된 추억의 서랍속에서 꺼낸 너의 기억을 다시 더듬으며 지금 잘하고 있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잘하고 있어 너는 늘 너의 꿈을 꿨고 위기의 상황도 있었지만 그것을 전화위복 삼아 너의 상황에서 또 다른 능력을 개발했고 그리고 독보적으로 나아가는 너의 모습에서 나는 문득 뿌듯함을 느껴잘하고 있고 잘하고 있어 그러니 그렇게 계속 가길바래성질머리 더럽고 지랄맞은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준건 너니깐 그리고 지금 너의 모습에 나는 몹시 참 다행이고 고맙다고 느껴너가 그토록 원했던 서울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나의 제일 아름다운 시절은 20대의 중후반 30대의 초반까지 함께했던 너와의 시간이었던것 같아 나무에 매달려서 원숭이 처럼 흉내내고 철없이 굴기도 하고버스킹하는 사람에게 노래도 듣지 않고 강제로 팁을 주고 도망치기도 하고축제에서 같이 놀아주지 않는 내가 갑자기 뜬금없이 어울려서 춤을 출떄황당해 하기도 하면서 웃기도 했던 너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는것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는구나
사실 중2병 같은 소리이긴 하지만너랑 있었던 일들은 우리가 함께 봤던 영화 라라랜드의 결말 같은 느낌을 받아그때는 마음껏 사랑했고 이제는 각자의 꿈으로 가는것처럼
계속 너가 더 강해지고 단단해지길 바래 지금 보여주는 그 모습처럼 너를 믿고 꾸준히 나아가길 바래 바보같이 사람에게 당하지 말고 그리고 헤어지던 날 약속 했던것처럼 나 또한 꾸준히 나아갈께 그렇게 멀리서 서로 멀리서... 각자의 길에서 꾸준히 나아가자 고마웠어 내 첫사랑
-오랜시간 함께 했지만 이제는 각자의 길에선 고마웠던 내 순수하고 소중했던 첫 사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