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적어봅니다.
전 38 여자친구는 27살이구요
본론만 간단히 하자면 저는 11살 어린 여자친구가 너무 공주대접을 바라는 거 같아서 좀 고민입니다.
물론 잘해줘야지요 잘해주지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ㅇ곱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1년간 만나본 여자친구는 좀 제멋대로인 성격에
제가 일방적으로 맞춰주고 이해해줘야하는 타입인거같습니다. 아무리 나이차이가 있어도 연인관계에서는 상호존중이 맞는거같은데 제가 더 배려해주어야하는..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사귄지 얼마안되었을때 여자친구에게 욕먹고 차여도 할말 없을만큼 크게 실수한적이 몇번 있어서 그때부터 제가 책잡혀서 좀 관계가 그렇게 된거같긴한데요..
그래도 결혼까지 하려면 여자친구도 어느정도 맞춰주고 이해하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 여자친구는 그렇지않은거같아요. 근데 먼저 헤어지자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돨까요 11살이 어린 여친에게 대접해주는게 맞는건가요?
11살 어린 여자친구 공주대접해주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적어봅니다.
전 38 여자친구는 27살이구요
본론만 간단히 하자면 저는 11살 어린 여자친구가 너무 공주대접을 바라는 거 같아서 좀 고민입니다.
물론 잘해줘야지요 잘해주지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ㅇ곱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1년간 만나본 여자친구는 좀 제멋대로인 성격에
제가 일방적으로 맞춰주고 이해해줘야하는 타입인거같습니다. 아무리 나이차이가 있어도 연인관계에서는 상호존중이 맞는거같은데 제가 더 배려해주어야하는..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사귄지 얼마안되었을때 여자친구에게 욕먹고 차여도 할말 없을만큼 크게 실수한적이 몇번 있어서 그때부터 제가 책잡혀서 좀 관계가 그렇게 된거같긴한데요..
그래도 결혼까지 하려면 여자친구도 어느정도 맞춰주고 이해하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 여자친구는 그렇지않은거같아요. 근데 먼저 헤어지자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돨까요 11살이 어린 여친에게 대접해주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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