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민관 협력 한 단계 올라서길"

바다새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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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건을 이재용 부회장께서는 문 대통령께 직접 요청드려야 합니다. 중은 정작 자기 자신의 머리는 깎을 수 없다는 옛 속담처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자기 자신의 특별사면은 절대 거론하시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 자신의 특별사면 건을 그냥 넘길 수는 없으므로 그대신 최순실씨의 명예회복을 간절히 요청드려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깊은 고민을 차기 정부로 넘겨서는 안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재용 부회장께서 직접 간곡하게 요청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2. 25)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후보가 부산시정을 맡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을 거라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놔 봅니다. 그러나 경기도정만큼은 반드시 되찾아와야 합니다. 문 대통령께서는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누가 더 잘 계승할 수 있는지를 중요한 잣대로 삼으셔야 합니다. 저의 생각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지사한테 경기도정을 맡기신다면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더 잘 계승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문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최대우 2021. 12. 27)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특별사면후 정치활동을 하겠는가? 그에 대한 대답을 듣기전에, 만약 여러분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가정해보면 여러분들은 정치활동을 퍽이나 하고 싶겠느냐 라는 점입니다. 새누리당 핵심관계자들의 배신이 발단이 되어 촛불시민을 격분하게 만든 결과가 바로 여성대통령을 탄핵시키게된 전말(顚末)입니다. 치마두른 계집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근본도 경력도 없는 최순실이 어떻게 나(새누리당 핵심관계자)보다 대통령의 신임을 독차지 할 수가 있겠느냐 라고 하면서 시기 질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바로 국정농단의 실체(實體)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문재인 정부의 집권 말기인데 박 전 대통령을 특별사면 한다는 것은 너무 늦은감도 있지만 대선에 영향을 주지않기 위해 특별사면을 급하게 추진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은 힘을 보탠 것이 없습니다. 즉, 새누리당은 스스로 무너지고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더불어민주당은 전혀 관여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인데 그런 분을 탄핵시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서와도 맞지않았고요. (최대우 2021. 12. 24 원본 / 2021. 12. 26 수정본)

올초에 저는 SNS에서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은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윤 후보는 무슨 배짱으로 국민의힘 대선후보까지 도전할 수 있었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그만큼 두터웠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적인 영역은 여기까지만 이고, 문 대통령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일까요, 아니면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거라고 확신하는데 여러분들의 판단은 어떠신가요? (최대우 2021.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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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난폭/위협운전, 얌체운전자는 더는 안된다
작성 : 최대우 (2020. 12. 23)

저는 30년 동안 취미생활로 자가용을 즐겨 운전해온 베테랑 운전자입니다. 또한, 교통부장관이 발급하는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교통안전에도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자동차 운전중에는 택시만 보면 왠지 불편합니다.

'끼어들기'라는 이름으로 매도되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선변경'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차선변경을 끼어들기 한다고 매도하면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중상모략해왔지요. 그러나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흰색 점선차선에서는 언제든지 차선변경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을 겸해서 양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은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왜 흰색 점선차선에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끼어들기한다고 매도하시나요? 끼어들기한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바로 난폭운전자고 얌체운전자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차선변경하면 안되는 지점은 엄면히 흰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그런 흰색실선에서는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흰색점선에서는 차선변경을 방해하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인권보호에 너무 중독되다보니 선량한 시민의 인권은 오히려 무시되면서 범죄자들의 인권만 집중해서 보호되는 갈때까지 간 세상을 우리는 살고있는 것이 아닌지를 되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되는 이런 세상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과다복용하면 오히려 독약이 되어 죽음을 당할 수도 있듯이 모든 일에는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독이 된다는 이치를 왜 외면하시나요? 인권보호를 부르짖으면 부르짖을수록 오히려 선량하고 힘멊는 국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자연의 이치를 왜 외면하시나요? 아니면 정말 모르시나요?

저는 취미가 자동차운전이라 할 정도로 자동차 운전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동차운전을 다른사람보다 매우 잘하며, 30년 전에는 자동차정비 자격증과 교통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30년 전에 취득한 자격증이지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국내에 몇 안되는 장관직인이 찍힌 자격증이었는데 그 자격증을 제가 취득했기 때문에 저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제가 자동차 운전 중에 방향지시등을 켠 후 차선변경을 하려고 하면 난폭하게 급가속해서 차선변경을 위협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옛 속담에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했듯이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진 저의 눈에는 습관적으로 난폭운전을 일삼는 택시운전자만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운전을 하면서 가만히 지켜보니 택시운전자의 90%가 난폭운전을 습관처럼 즐기더군요. 그런 난폭운전을 하는 택시운전자들이 어떻게 법의 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렇게 차선변경을 방해할 악의적인 목적으로 난폭운전을 습관처럼하면서 법의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 바로 얌체운전의 원조(원죄)입니다.

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차 운전자는 넋빠진 사람처럼 운전하다가 차선변경하는 사람한테 빵빵거리면서 위협운전 하지말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양보운전과 방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무법자가되어 선량한 국민 중에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차에 치어 죽여도 된다는 듯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고 운전할 때는 정신줄 놓지말고 방어운전하세요.


[펀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민관 협력 한 단계 올라서길" - 뉴시스 이인준 기
자 (2021. 12. 30)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30일 민간과 국가 간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소망을 피력했다.

최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민관 협력은 정부가 앞장서고 기업은 따라가는 형태가 많았다"면서 "(새해에는) 민관 파트너십도 한 단계 올라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역할에 관심을 갖거나, 성공한 사업 모델을 만드는 기업이 많이 나오려면, 국가·사회가 기업 부문의 고민과 해법에 귀 기울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국가 간 경쟁에서는 민간의 문제 상황이 정부에 잘 전달되고, 대책 마련부터 문제 해결까지 얼마나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략)

이인준 기자(ijoinon@newsis.com)


(사진 설명)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