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맘 아픈데 어케해야하나요?

ㅇㅇ2021.12.30
조회2,056
제가 이애기를 하기까지 많은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올립니다 전3년사귄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그사람나이는28이고동네서 알아주는바람둥이소희말해__였습니다
전 가정형편이안좋아서 휴학을하고알바를하면서 그런소문도는건 알았지만 나에게 성실하게 잘하길래 소문과다르니 그렇게 그사람을만났습니다 전엄마도그랬듯이남자는하늘이란생각을조금갖고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부모님들이 일을하셔서 정이많이모질란나였습니다
그러다가이사람을만났는데 날너무도이해해주고 애기도 잘들어주기에 많이
의지도됐고편했습니다
근데이사람은저에게자꾸 관계를원했고 전무서워서피해다녀습니다
갖대학에입학해서 정말순진했고담배도못 폈습니다
웃을지모르지만 전모탤도 애기하로들어가는곳이라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에게 강제적으로 천녀막을잊고 전여자가그렀드시 그사람을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나에게 온갖거진말을했고
친구가있는김해갔다온다고해놓곤 다른여자와자기일수였습니다
전그것도모르고 그사람은절만나면서2년가까이놀았습니다그래서
제가행사알바해서 8.9만원씩받는걸루
생활했고 옷도입고 저희집에서거의부부처럼살았습니다
근데폰에너무도민감하고 친구전화라는데밖에나가서받고 화를내면서
끈고하는거였었염 알고보니 애가졌다고여자들이 매달리니깐 때내는거였었여 전그것도모르고 껨하면서배고프다하면 새벽이라도일어나서
야참사서자기동네선배들것까지사서올라가고했습니다
잘때안씻고자면 감기걸릴까봐 뜨거운물데워세 수건으로발닦고얼굴딲고
조금만기침하면 전그날하루잠도못자고했습니다
그래서 동네선배들이 절무지안타까워했어염 그사람이어떤인간인걸아는데
술집여자만사귀던 그사람이날만나서 온갖더러운짖다하니깐염
비타민과 과즙갈아주는건기본이었고암튼전최선을다해잘했습니다
왜냐면 전애기를가졌고
능력이안된다는이유로지워야했습니다 얼마나수치스럽고 가슴아픈지여러
분은아마로를겁니다 그리고점차그사람의실체가들어났습니다
딴여자와잔게나에게들키고헤어지잔말에 개폐듯끌려다니면서
맞아습니다
그래서발도못빼고남자니깐 바람한번쯤필수있어라고생각하고참았습니다
당연히그사람식구들은 절이뻐했고 잘했습니다 근데그사람엄마는
"니가우리아들죽일년이야"라고말하는사람들있죠딱그런사람이였어염
그사람이대리운전을시작했는데 조금이라도싸우면전화와서 너왜자꾸우리아들괴롭히냐구욕하고 절못살게굴었습니다
근데그사람의여자밝힘증은계속됐습니다바람피다걸리면 너랑사이가안좋아져서잠시그런거라고또때리고했습니다
그러면서두번째임신하게됐고 그사람은내가수술하는그때딴술집여자를껨에서꼬셔셔자고있었습니다
그사람엄마가병원에서한말이 왜내가돈다줘야하니 우리아들만나지마
너첨아니지 절무슨__취급했고 간호사가양영제맞을실껴죠하니깐 필요없고애나때주세염하면서소리지르고나가쎠서요 사람들이절다처다보고 전눈물
로 수술했습니다 그전까진전화피하고그여자랑자던인간이 지엄마가해결했다니깐그제서야 전화해서어떻게해주까 해결하자면서 뻔뻔스럽게애기하는
겁니다그리고딴여자랑잔걸저한테들키니깐다시 울면서빌고집에와서행페
불렀습니다전또정에끌려받아주었습니다 절바보라고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전어쩔수없었습니다 제심정아시는분들도계시겠죠
그래서전그사람 을 의심하게되고그사람은자꾸바람을폈습니다그러면서 큰누나집에도같다오고다알게돼습니다
그러면서누나가저한테 너가갤잡아줄수있다고부탁한다고 힘듣거아는데
잘해라고했습니다
근데팔이안으로 굽는다고 결국자기동생이바람피는건다이해되고 내가의심
하는건정신병자라고했습니다
자기동생이한짖껄리는생각안고 알고보니 나말고 임신시키고버린 여자가
한둘이아니였습니다 더웃긴건 28이면어른인데
그집식구는일일이다참견하고 괴롭히고했습니다
근데몇달전그사람은또 바람을폈고 바람핀것같고만이러는건아닙니다
어떻게잘수가있습니까 그래서헤어졌는데
그사람은그여자믿고뻔뻔스럽게나오는검니다
전그정이뭔지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전화로많이싸웠는데 유부남이랑
결혼한막내누나란여자가 보지도못했는데 저한테
전화해서__아하면서온갖욕다하면서 정신병자라고모는것입니다
잘알지도못하면서자기동생애기만듣고 또그엄마란사람은조금만아퍼도
자식들한테전화해서 말하고 아버지랑싸워도 울면서전화해서 자식들이
그아버지를욕하고하는집안입니다
그어머니는동네에서알아주는욕쟁이라는것두 요몇칠전에알았습니다
암튼그누나가전화와서 건달시켜서죽인다니 얼굴못들고다니게한다니
몸버린건자업자득이라고하고 어디서다리함부로벌려주고이제와서
지랄이야그러고 니애가 내동생앤지 양아치새끼앤지알게뭐야
그러면서 욕하는겁니다 전몸함부로굴린적도없고 너무억울하고 분했습니다
그사람은누나엄마한테떠넘기고 뒤에숨어서 편하게지내고있는겁니다
진정한부모라면 애때게도안했고 결혼시키게하고 자기자식부테혼내고 야단처야하는거
아닙니까근데 그리고피해보면제가봤지 그런사람들이있어 딸가진부모들이
억울하다는애길듣는거아닙니까 결혼못하게한다고 협박하고 내가얼마나잘했는데 지아들일안할땐 잡을려고안달이더니고생해서 사람만들어
노으니깐이제와서 절정신병자취급하고 너무억울합니다
그사람은 누나두저한테동생이지만하고욕했고 날더러 대단하다고했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도안나온 개막나니동생을 일하게했고 옆에서 잘한걸
그사람들도압니다그래서 놓치기싫어했고 근데 이제와서 정신병자취급하고
그막내누라란여자가더기도 안찹니다 어떻게 그딴식으로 애기할수있었염
전지금 실습나갈준비하고있는학생입니다
너무도억울하고 죽고싶음맘밖에안나서 그리고저희부모들은나이도많고
능력도없는사람이라고싫어했지만제가좋아했기때문에 암말못했습니다
그래서지금이 억울한경우를당해도 말도못하고 혼자긍긍알습니다
제가어쩌면좋겠습니까 너무억울하고 분합니다